진지하게 이야기하자면 앵갤스가 이야기한 성별 분업론은 현대 인류학에서 논의되지 않음.

성별에 의해 채집하는 종류가 달랐지만(남성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여성은 베이스),

기본적으로 남녀 모두 수렵채집민이었고 따라서 성별 분업에 의해서 뇌가 달라졌다는 의견은 약간 구태의연함.



사실 우리가 가진 사냥꾼 남성, 돌봄노동 여성이라는 이미지조차 일종의 이데올로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