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건설현장의 분류를 총 3가지로 하는데
반도체바이오 플랜트(제철소,가스공장,발전소,정유공장) 일반현장
이렇게 3가지로 분류 한다 보면 됨
그러면 젊은 층이 어디서 가장 많이 일하나? 라는 질문에는
당연컨데 입문도 쉽고 구인공고도 가장 많은 반도체바이오 현장이라고 보면 됨
그럼 젊은 층들은 건설현장에서 왜 일하기 시작했냐?
1. 막막한 세상에 기술 배워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2. 단기간 목돈 모으고 나가기 위해서
- 주로 대학생층이 이런 경우로 입문한 케이스
3. 아빠 따라 일다님
근데 3번 케이스를 제외하곤 대다수는 1 2번 케이스인데 2번 케이스가 가장 많음
그런데 2번 케이스 젊은층들이 반도체바이오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단기간으로 목돈 모으러 왔지만 사회를 나가보니 시간을 짜든 뭘하든 현장일 만큼 돈 모으기 좋은 곳이 없어서 결국 오래 정착하는게 현실이고
1번 케이스 젊은 층은 반도체 현장을 안감
반도체현장은 일을 배울수 없기 때문에 노조현장을 감
플랜트현장 가고싶으면 플랜트건설노조
일반현장 가고 싶으면 건설노조
그래서 노조에 정착해서 일을 배우는게 가장 많은 케이스
오야지 밑에서 아무리 일해봤자 일 배울 기미가 없고 노조에서 일해야 돈도 많이 받고 일을 제대로 배울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
그러면 2번 케이스 젊은 층들은 얼마나 오래하냐?
대학생들은 주로 방학시즌에만 죽어라 일을 뜀
한 2~3달 일하고 학교다님
그런데 결국 취업준비 하는 시즌이 오고 현실에 부닥치면 다시 반도체 현장으로 돌아와서 거기에 정착하는 케이스가 가장 많다 보면됨
그 이유가 반도체에서 돈벌면 그래도 400~500은 나왔는데 사회에선 그돈을 만지기 힘들기 때문....
일단 말해주고 싶은건 반도체현장은 아무리 일해도 기공을 못담
반도체에서 기공은 솔직히 조공수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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