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에 전국회의보고 패권주의라고 해서 상처받은 로붕이가 있던데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음

그런데 이미 오래전부터 총연맹은 민주노총 주도의 정당을 외치고 있고 양경수 위원장이 올해 강력히 추진하고자 했고,
각 지역으로 정치안을 들고 수많은 동지들이 뛰어다니고 있는 지금 노동계급의 정당을 건설하기 위해선 각 정파들이 패권을 포기해야 한다 이 원칙만큼은 다들 동의하는거 같아서

부득이하게 전국회의가 패권을 가지고 있단식으로 극언을 한거 같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좌파들이 허구헌날 자주파를 원칙이 없다고 까고 있는데, 어느정도는 좌파들이 얼굴에 침뱉기 하는것도 있다고 생각함

결국 좌파가 노조와 당의 유기적 관계를 만들지 못한게, 마치 못 만든걸 원칙을 지킨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현실이 비참해서 뇌절합니다.


자 재기하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