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에 전국회의보고 패권주의라고 해서 상처받은 로붕이가 있던데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음
그런데 이미 오래전부터 총연맹은 민주노총 주도의 정당을 외치고 있고 양경수 위원장이 올해 강력히 추진하고자 했고,
각 지역으로 정치안을 들고 수많은 동지들이 뛰어다니고 있는 지금 노동계급의 정당을 건설하기 위해선 각 정파들이 패권을 포기해야 한다 이 원칙만큼은 다들 동의하는거 같아서
부득이하게 전국회의가 패권을 가지고 있단식으로 극언을 한거 같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좌파들이 허구헌날 자주파를 원칙이 없다고 까고 있는데, 어느정도는 좌파들이 얼굴에 침뱉기 하는것도 있다고 생각함
결국 좌파가 노조와 당의 유기적 관계를 만들지 못한게, 마치 못 만든걸 원칙을 지킨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현실이 비참해서 뇌절합니다.
자 재기하러 가자~~~
솔직히 말하면 좌파랑 자주파 비교하면 솔직히 비난할 목적은 아니고 냉정하게 보면 좌파가 실력이 없고 역량 없는게 맞음 비난 목적은 아니고 좌파들도 솔직히 패권이야기 하기전에 과연 지지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걸 먼저 되돌아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 듯 좌파가 발전하길 바라기 때문에 말하는거임 - dc App
그렇다고 내가 모든 좌파들을 대신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면 존나 웃기다는것도 알고있잖아요....
열심히 하라는게 아닙니다. 잘하라는거죠지지 못받는 이유를 먼저 찾아야죠.그리고 지지 받을려 해야하고그걸 돌아보지 않고 조합원들 다수가 자주파를 지지하는데 그 부분에서 돌아볼 생각은 안하고맨날 똑같은 패턴 발전 없는 패턴으로 패권주의다 정파주의다.이런 말 하는거 자체가 참으로 어이 없는거 아닙니까?그냥 보기엔 " 나는 실력도 없고 그 실력을 갖출 의지도 없는데 한자리는 하고 싶어서 상대를 비방하자" 이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 dc App
단협도장도 제대로 찍어온거 없고 지역별 산별 교섭 규모로 노동조합 키워본적도 없는 세력한테 집행부나 중책을 맡겨달라? 뭔 도둑놈 심보인지 싶네. 입으론 강경투쟁 외치면서 정작 전국회의 소속인 장옥기처럼 마포대교 점거 투쟁으로 강경투쟁도 주도한적 없고 솔직히 사업장 노조 하나도 제대로 못 건지면서 어떻게 조합원들이 좌파들한테 힘을 주고 밀어줍니까? 보여준게 있어야 지지를 하죠;;
자주파도 좌파아님??
맥락에 따라 현장파를 좌파라고 부름 특히 총연맹 내부 얘기할때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