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든 의문인데
남조선에서 자행된 민간인에 대한 학살이나 좌익세력에 대한 탄압은 정치인들이 지시했게요? 아니면 당시 정치인들에 영향력을 행사한 국내외의 자본가들이 지시했게요?
그걸 어떻게 보는게 정확할까? 라는 의문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