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당 2 비정규직 투쟁으로 붙었음
노동당 서울시당이 거기붙었거든.(아마 체게바라 티샤쓰 입은 사람이 나일것).
우리 뒤에 날다라고 민중당조직 있었고, 앞에는 행성인이라는 성소수자 조직이 있었음.
뒤에 정의당 성동구위원회를 필두로 대오가 쭉 이어지는데 공공운수와 비정규, 금속의 단일대오만큼 길어서 뒤에 쭉 이어지더라.
정의당 중앙당 조직들은 원래 그렇듯이 투쟁 터지니 빤쓰런치는게 웃겼음. 민중당 애들은 열심히 대치하데
모멘텀은 쓰지말래서 자세히 안쓰겠는데 문예위동지들이 통인동쪽에서 들은거보면 거하게 한듯. 경찰 대오 결집보다 걔내가 뿌수는속도가 빨랐다더라.
그리고 시발 너무 안무서워해도 되 안잡아가 시발
가운데 노란별박아놓은 옷입은 노동당자켓입은 아재는 눈에 뗬는데
아무리그래도 나 시당 지도부동지들만큼 늙진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