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d81fa11d02831edca684dcd73c50d611ea9794e05f84847ca27304104e742e131057dfef87f63386c353209e423871bf7333869c23ce4a3dd83fea46e7e79871f


나는 마당 2 비정규직 투쟁으로 붙었음
노동당 서울시당이 거기붙었거든.(아마 체게바라 티샤쓰 입은 사람이 나일것).
우리 뒤에 날다라고 민중당조직 있었고, 앞에는 행성인이라는 성소수자 조직이 있었음.

뒤에 정의당 성동구위원회를 필두로 대오가 쭉 이어지는데 공공운수와 비정규, 금속의 단일대오만큼 길어서 뒤에 쭉 이어지더라.

정의당 중앙당 조직들은 원래 그렇듯이 투쟁 터지니 빤쓰런치는게 웃겼음. 민중당 애들은 열심히 대치하데

모멘텀은 쓰지말래서 자세히 안쓰겠는데 문예위동지들이 통인동쪽에서 들은거보면 거하게 한듯.  경찰 대오 결집보다 걔내가 뿌수는속도가 빨랐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