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육식을 정말 좋아하는데, 동물권을 접하게 되면서, 이런 성향과 정반대로 공장식 축산을 반대하고 동물 윤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음.
나의 소비와 동물권 사이에서 과연 어떤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
근데 이 고민은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하고 있음.
콩고기 등 식물성 고기는 아직 시중에서 구하기 쉽지 않고, 가격도 좀 비싼 편이다보니.
그래서 배양육을 인터넷에서 처음 접했을 때는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유레카를 외쳤던 것처럼, 신세계를 만난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ㅋㅋ
이거라면 동물권을 지키면서도 육식을 마음 편히 할 수 있을 것 같았음.
배양육이 시중에 출시되려면 아직 많이 멀었다고 하는데, 배양육 출시가 최대한 빨리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육식을 포기하는 것이 나에게는 정말 어려울 것 같아서. ㅋㅋㅋㅋ
나의 소비와 동물권 사이에서 과연 어떤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
근데 이 고민은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하고 있음.
콩고기 등 식물성 고기는 아직 시중에서 구하기 쉽지 않고, 가격도 좀 비싼 편이다보니.
그래서 배양육을 인터넷에서 처음 접했을 때는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유레카를 외쳤던 것처럼, 신세계를 만난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ㅋㅋ
이거라면 동물권을 지키면서도 육식을 마음 편히 할 수 있을 것 같았음.
배양육이 시중에 출시되려면 아직 많이 멀었다고 하는데, 배양육 출시가 최대한 빨리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육식을 포기하는 것이 나에게는 정말 어려울 것 같아서. ㅋㅋㅋㅋ
배양육 맛없다고함. 모세혈관이나 섬세한 근육구조를 구현하지 못한데.그냥 미트볼 먹는거라고 생각해 - dc App
그것도 기술발전하면 해결될 수 있을 문제 같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 수준의 배양육만이라도 대량생산되면 조미료로 쓰거나 하는 고기는 많이 대체할 수 있다더라. 그 양도 꾀 되고.
다행이네 - dc App
진짜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동물에게든 사람에게든 생태계에게든 굉장히 좋은 방향으로의 전환을 불러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임.
나두 기대중 - dc App
나도 배양육 나오면 육식 그만둘듯
나도 배양육발전되면 100% 갈아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