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젯밤에 잭팟 터지고 난뒤 그런류의 말들이 많이 나오는데, 여기는 기본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고 관리자가 있는 마이너 갤러리임. 통진당이나 이석기 관련해서 사회주의를 자처하는 갤러리라면 충분히 논의가능한 주제고 총선 이후에도 5일 넘게 계속된 정떡처럼 해당 떡밥 "만으로" 도배되지 않는다면 (실재로도 그러진 않았고) 재재할 이유는 없음. 사안이 사안인지라 사회주의자들은 오히려 이를 체제가 어떤 면에서 잘못됐는지 폭로할만한 기회로 삼을수 있고. 사족으로 근래에 이석기 등 관련 키워드가 언급된 횟수가 늘어났다고 해서 엔앨의 숫자가 늘어난다거나 하지도 않았고, 갤에서 도는 떡밥은 주기적으로 바뀌었음.
반**주(유동) -> 06*51**4
민*당 -> 자****일 0615
울***김**당선!(유동) -> 명**쥬
**사***자*합
빨***한
(화살표는 닉변을 가리킴. 진위여부는 민중당 갤러리 게시글들 페이지 넘기다보면 확인 가능)
2. 아래 NL고닉 저격한다는 게시글은 리스트들을 일일히 나열해놓으면서 상주인원 수치를 과장하는데, 그중 닉변한 고닉이 절반 가까이 먹고 들어간다는걸 인지해야지. 그렇게 되면 상주인원은 중복인원이 겹치는 8명이 아니라 5명이 됨. 4월 5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31명이 참여했고, 4월 27일에 결과나온 평의회 설문조사에 따르면 71명이 갤 안건에 관해 투표함. 31명과 71명의 중간값이면 51명인데, NL이 다섯명 뿐이면 특정 정파가 갤을 장악한다는 의견에 진위여부가 있는지 모르겠음.
3. 민중당이나 여타 NL조직들이 진보너머마냥 단체로 커뮤니티 순회하면서 분탕치는것도 아니고 현실정치에 치중하느라 이런 소형갤에 신경쓸 여럭이 없음. 쪽수로 밀어붙인다고? 1월부터 4월 설문조사까지 쭉 보고, 평의회 조사에서 나타난 참여인원 숫자도 보면서 NL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알아보고 비평을 해요. 단순한 인상비평이 아니라.
사실 엔엘은 온라인에선 약하지
그리고 나는 엔엘 조직에 있지만, 엔엘도 거의 아닌데.........ㅠㅠ
반당분자다!
지금은 삭제된 저격글에서 닉네임 언급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