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386세대가 소련 붕괴 이후 제도권 정당, 각종 사회단체, 언론 문화예술 학계에 들어간걸 ‘투항’이 아니라 ‘진지전’으로 보듯,
미국에서 68운동 세대가 대학 졸업 후에 민주당을 비롯 각계 각층에 잠입해서 미국을 좀먹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음.
근데 그 사람들이 만든 정권이 북한 봉쇄하고 쿠바 압박하고 시리아에 폭탄 떨구는건 뭐라고 설명하려나
미국에서 68운동 세대가 대학 졸업 후에 민주당을 비롯 각계 각층에 잠입해서 미국을 좀먹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음.
근데 그 사람들이 만든 정권이 북한 봉쇄하고 쿠바 압박하고 시리아에 폭탄 떨구는건 뭐라고 설명하려나
뭐긴 러버럴 세계혁명을 위한 전위대들이라 하겠지
클린턴도 왕년에 히피운동 했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