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비평임. 당연히.
난 새로운보수 갤러리 안 보니까.
정치세력은 립셋 로칸에 따르며 사회적 분열로 인해 결집하는 민중임.
좌파는 보통 전선이라고 표현하는데.
그들이 정리한 바에 따르면 근대 4대 갈등은
자본vs노동 (←우리가 좋아함)
중앙vs지방
산업vs전통
정부vs종교
로 나눌 수 있음.
(근대 이후 우리 사회는 그 외에도 개인의 자유라던가 동물권이라던가 젠더 갈등 등이 있겠지)
좌우익이라고 어느 한쪽의 손을 들어줘야 하는게 아니라 기독기민당의 사례처럼 이걸 묶어내는게 정당의 역량이란 말이야.
그런데 결국 합리적 보수는 보수 내부의 정화 운동, 가치 재정립 운동인데 이러한 관점에서
합리적 보수는 어느쪽을 선택할지 확실하지 않음.
차라리 기독자유당이 종교로의 전선 이동이라는 혁신을 해내고 있지.
결국 지금 합리적 보수가 선택한 갈등은 20대 내부의 극히 국소적인 갈등인 성별 갈등 정도야. 이걸로 어케 주류 정권을 잡겠다는건지 나는 모르겠음.
차라리 이명박때는 산업을 최우선해서 온갖 보수적 전통을 깨부셨고, 박근혜 때는 이자스민 의원을 영입하는 혁신을 보여줬지.
지금은 보수적 개혁이 뭔지 보여주지 못 한다고 생각함.
난 새로운보수 갤러리 안 보니까.
정치세력은 립셋 로칸에 따르며 사회적 분열로 인해 결집하는 민중임.
좌파는 보통 전선이라고 표현하는데.
그들이 정리한 바에 따르면 근대 4대 갈등은
자본vs노동 (←우리가 좋아함)
중앙vs지방
산업vs전통
정부vs종교
로 나눌 수 있음.
(근대 이후 우리 사회는 그 외에도 개인의 자유라던가 동물권이라던가 젠더 갈등 등이 있겠지)
좌우익이라고 어느 한쪽의 손을 들어줘야 하는게 아니라 기독기민당의 사례처럼 이걸 묶어내는게 정당의 역량이란 말이야.
그런데 결국 합리적 보수는 보수 내부의 정화 운동, 가치 재정립 운동인데 이러한 관점에서
합리적 보수는 어느쪽을 선택할지 확실하지 않음.
차라리 기독자유당이 종교로의 전선 이동이라는 혁신을 해내고 있지.
결국 지금 합리적 보수가 선택한 갈등은 20대 내부의 극히 국소적인 갈등인 성별 갈등 정도야. 이걸로 어케 주류 정권을 잡겠다는건지 나는 모르겠음.
차라리 이명박때는 산업을 최우선해서 온갖 보수적 전통을 깨부셨고, 박근혜 때는 이자스민 의원을 영입하는 혁신을 보여줬지.
지금은 보수적 개혁이 뭔지 보여주지 못 한다고 생각함.
근대 주요갈등에 왜 지배민족 VS 피지배민족은 없음
그러네. 정치학자들한테 물어봐야하는데. 이건 정당들이 선택하는 갈등이기 때문에 제외된거 아닐까? 유럽 중심적이기는 함.
그냥 반이민, 반pc인 흔한 머안우파인데 보리수라고 부를 자격도 없음
불릴
ㅇㅇ 대안우파가 정확한 말이지
내가 지금 보수 개혁 운동을 한다면, 강하게 지방 분권 자치 개혁을 밀겠음. 박근혜조차 세종시 천도론자였는데 못할게 어딨겠어
유권자들이 강남에 집있어서 안됨. - dc App
솔까 서양식 분류가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 잘 안 먹히는 이유가, 동아시아 사회의 세속성 때문같음. 저놈의 종교 타령 할 때마다 지네들 사회에서나 먹히는 거 왜 자꾸 일반화하는지 짜증. 인도같은데는 먹힐지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