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따지면 농담조로 하는 이야기지

소고기 먹었다고 진짜 총살은 절대 아님

근데 맛있는 소고기는 남한와서 먹어봤다 소고기가 이렇게 맛있는 줄은 몰랐다는 식의 이야기는 공통적으로 나옴

아무래도 보통 소를 일소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늙어죽은 소를 고기로 주로 먹다보니 질기고 맛없는 고기로 인식하는 듯

근데 탈북자들이 누가봐도 농담으로 하는 가볍디 가벼운 이야기가 왜 진실이 된 듯인냥 이야기 됨?

그냥 노란물 좀 먹고 어느정도 체제적응했다는 태도+어느 정도 있을 수 밖에 없는 북한에 대한 반발심에서 나오는 농담을

왜 진담으로 받아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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