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걍 흔하디 흔한 '스탈린이 5조5억명 방화약탈학살강간고문하고 막 일인숭배도 하고 그랬는데 그 부하인 볼코노고프가 어느 날 갑자기 막 스탈린이 싫어져서 자유롭고 민주롭고 자본적인 나라로 도망간다'는 내용인듯.

솔직히 옛날에 '붉은 10월'이 더 재밌을 것 같음.

주인공 이름은 스탈린 가지고 평?전 쓴 자칭 역사가인 드미트리 볼코고노프에서 따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