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회의 유지를 위해서는 노동력과 생산수단이 재생산되고, 잉여생산물이 있어야 한다고 사경 그림책에서 나와있던데
현대사회가 이전 사회가 유지되고 그 사회의 생산력이 발전했기 때문에 등장했음을 떠올린다면
이전사회의 사람들도 사경 그림책에서 제시되는 저 조건들에 대해서 인식하고 있었다고 보아도 좋을까?
한 사회의 유지를 위해서는 노동력과 생산수단이 재생산되고, 잉여생산물이 있어야 한다고 사경 그림책에서 나와있던데
현대사회가 이전 사회가 유지되고 그 사회의 생산력이 발전했기 때문에 등장했음을 떠올린다면
이전사회의 사람들도 사경 그림책에서 제시되는 저 조건들에 대해서 인식하고 있었다고 보아도 좋을까?
그러한걸 인식했는지 안 했는지를 알기 위해선 그러한걸 직접적으로 조사한게 있는지 찾아보는게 가장 정확하겠죠 근데 솔직히 그러한 의식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은적이 없고 딱히 그러한 의식이 없다고 해서 새로운 사회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지 않을까요? - dc App
법칙이란 건 보통 여러 개별 현상들을 통해 나온 결과로 일반화시키는 거니까 맑스의 것도 별반 다르지 않을 듯. 그들의 사회를 통해 법칙을 도출한 거지, 그들이 법칙을 통해 사회를 구성한 건 아니지 싶음 - dc App
말씀하신 것이 예전부터 국가에서 많은 비용을 들여서 통계조사를 하고 문서를 작성한 목적이이었을 것 같아요 잉여생산물이 있어야 조세를 거둘 수 있었을테니 적어도 국가가 형성된 이후에는 주요한 관심사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관련해 통일신라시대 민정문서에 촌락의 연령별성별 인구구조, 가구별 재산의 정도, 자원의 양, 생산수단 등이 조사된 것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