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획경제 하에서 모든 생산물의 가격을 국가가 결정한다면, 그 과정은 어떠한가요? 마찬가지로 그 생산물의 생산에 필요한 노동시간의 양(그리고 그만큼의 노동에 필요한 노동력을 재생산할 재화와 서비스의 양)만큼 계산하나요?
2. 능노필분하는 공산주의 생산양식 말고 사회주의 생산양식은 기여에 따른 분배라고 들었는데 만약 아동, 은퇴자, 장애인 등 '기여'하지 않는 자들의 생계는 어떡하나요?
3. 계획경제를 하다 일시적 공급과잉이나 공급부족 시엔 어떻게 해결하나요? 예상보다 구두 소비가 부진하여 구두 재고가 쌓이거나, 예상보다 장화 수요가 많아 장화가 부족하는 등
2. 능노필분하는 공산주의 생산양식 말고 사회주의 생산양식은 기여에 따른 분배라고 들었는데 만약 아동, 은퇴자, 장애인 등 '기여'하지 않는 자들의 생계는 어떡하나요?
3. 계획경제를 하다 일시적 공급과잉이나 공급부족 시엔 어떻게 해결하나요? 예상보다 구두 소비가 부진하여 구두 재고가 쌓이거나, 예상보다 장화 수요가 많아 장화가 부족하는 등
2번은 잉여생산물 중 일부를 통해 비생산인구를 위한 기금을 형성하여 생계를 보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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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들도 기본소득은 받는 건가요?
그분들의 소득은 노동자 기금에서 나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 역시 노동자의 가족이고 가족의 불행은 노동자의 욕구을 심히 침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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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추가로 계획경제 하에서 애견샵, 학원, 노점상, 미용실, 호프, 복권판매점, 디저트 카페는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