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qSA-SY5Hro
https://www.billboard.com/music/chart-beat/oliver-anthony-music-rich-men-north-of-richmond-number-one-debut-hot-100-1235396681/틱톡에서 인기가 폭발해서 유튜브에도 올렸다고 합니다.
가디언 기사
Oliver Anthony’s divisive song claiming solidarity with workers only benefits the rich who exploit them
가사에 비만을 언급한 것은 가난한 사람이 패스트푸드나 맞벌이 때문에 비만이 많다는 통계가 있기 때문에 적절합니다.
진보세력의 증세는 자본주의나 사민주의에서 불가피합니다.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해서 줬다가 뺏는 구조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조세저항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 문제는 저번에 적었듯이 나는 조금 내고 자본가는 많이 낸다거나 자본가가 덜내면 가난한 자는 더 많이 내야 한다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알리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이런 구체적 비판보다도 일단 미국 민중이 화가 많이 나있다는 것은 이 노동자의 노래에 직설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쉽게도 주류 음악에는 원래 직설적인 표현은 잘 안나오는 내용입니다.
은유적으로 나오는 정도인데 이렇게 만들면 멋있어보이긴 하지만 못 알아듣는 사람이 많습니다.
여러나라나 한국에서도 상황에 맞게 번역하거나 노가바해서 불러봄직합니다.
민중가요는 국제적으로 번역해서 집회할 때 서로 다른 나라 노래를 부르기도 합니다.
한 20년 내에는 배워야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에어로홍(211.235)내가 친구가 없고 모쏠인건 다 마리사때문임 - dc App08.22 22:27:13 #정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