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도 쇼펜하우어 처럼 불교빠이긴 했지만, 불교철학에서 '피안의 경지'는 그냥 저냥 대했고 어디까지나 '이 땅 위의 실상'에 관심있던 사람이잖아.

다윈의 '자연도태설'에 영향을 받아 유대민족들의 도덕 관념을 비겁한 변명이라 매도했고, 권력이야 말로 '이 땅 위에서 존재할 이유' 우월한 민족이(초인) 열등한 민족 위에서 군림하는게 진리라 생각한 사람이 니체고

히틀러가 니체한테 영향 받아서 게르만 민족을 '초인'의 반열에 들 수 있는 최고의 민족이란 확신으로 유대 민족을 학살할 수 있었지. 유대인 학살의 이론적 도움을 준게 다름 아닌 니체지.

히틀러가 니체 동생들에게 극진하게 대접했던 것만 봐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