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전위예술 같은 느낌이 들긴하죠 ㅋ 어찌보면 문화적 편견일지도 ㅇㅅㅇ.
읎어요. (냉혹)
꿩대신 닭
짤은 적에 사격에 대비해 방탄섬유조직을 얼굴에 두르는 모습인가요?
아뇨, 공산화에 감격해 콜론타이적 혁명을 보여주는 중앙아 려성들의 운동입니다.
ㅖ 한여름밤의 음몽이였나 그거 검색해보세요
나무위키의 '서부극' 항목에, 소련에도 서부극 장르가 있었다고 한 것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었음.
저것도 있고 '외부의 친구, 내부의 적'(한국명 황금을 찾아라로 개명당함)이라는 수작이 존재합니다. 그영화 브금이 사기템 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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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예술 같은 느낌이 들긴하죠 ㅋ 어찌보면 문화적 편견일지도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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읎어요. (냉혹)
꿩대신 닭
짤은 적에 사격에 대비해 방탄섬유조직을 얼굴에 두르는 모습인가요?
아뇨, 공산화에 감격해 콜론타이적 혁명을 보여주는 중앙아 려성들의 운동입니다.
ㅖ 한여름밤의 음몽이였나 그거 검색해보세요
나무위키의 '서부극' 항목에, 소련에도 서부극 장르가 있었다고 한 것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었음.
저것도 있고 '외부의 친구, 내부의 적'(한국명 황금을 찾아라로 개명당함)이라는 수작이 존재합니다. 그영화 브금이 사기템 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