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711021416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189
애라이.
자체 경제 성장률 떨어지고, 국제 사회가 국영 기업 핑계 대니깐 주저없이 국영 기업 민간 기업으로 바꾸기 시작함.
도대체 아무리 보더라도 그냥 개발 독재 자본주의 국가에 매우 가까운 중국을 굳이 타락한 노동자 국가이니 뭐니 하면서 굳이 사회주의로 이해햐려는 이유가 뭐냐?
중국조차 자본주의 국가면 이 세상에 발전한 사회주의 국가는 없어서 변명 못할까봐 그러냐?
안했다X 전면적으로안했다 O
결국 저렇게 하면서 다 민영화 하는거지. 뭐 폴란드처럼 충격요법이라도 써야 하냐?
한국만 해도 '전면적인' 민영화는 없었어, 하나 두개씩 국유기업이 민영화 하면서 지금 체제가 나온거뿐이지.
누가 봐도 사회주의 국가였던 개혁개방 이전 중국과 단순 권위주의적인 자본주의 국가인 남한을 1대1 비교하는 건 좀..
못할 이유라도 있냐?
원래 대부분의 생산수단이 국가 수중에 있던 나라랑 자본주의 국가치고 국유기업이 많던 나라랑은 분명히 다르지
그래서 뭐? 결국 중국이건 한국이건 전부 정부의 필요에 따라서 민영화 한거잖나? 물론 중국이 민영화 했다고 그게 잘못되었다고 비난하는건 절대 아니고 오히려 국가주의적 관점에서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다라고 보는데, 그렇다고 굳이 노동자 국가이니 사회주의 국가이니 하며 쉴드 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국민경제 필요에 의해 했어도 양상과 맥락이 다르지. 이 양상과 맥락은 이전 게시글에서 이야기했으니 그만해도될듯하다.
양상과 맥락 좋아하네. 다 똑같음. 아주 초창기 공산주의 정권이면 몰라도, 적어도 개혁개방 이후부터는 맥락과 양상에 대해서 묻는다면 대부분은 비슷할거라고 할거다. 너같이 NL 구덩이에만 가두어져서 거기 이론만 읽는 애들만 그런 상상을 하면서 아직까지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야... 라고 하면서 자기 위로를 할 뿐.
볼셰비키 의문의 NL행
그 볼셰비키들도 비슷하긴 매한가지이지.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711021416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189
이미 전세계가 사회주의에 장악되어 있고 오스트리안 리버테리언 밖에 그들에게 투쟁하고 있음을 모르는 이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아 ㅋㅋㅋ 그건 인정합니다.
근데 님이 맑스를 비과학이라 말하는걸 봤는데 어떤 과정으로 그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는지 궁금함
그냥 별거 없고 패러다임 이론 때문에 그럼. 마르크스 경제학은 적어도 주류에 편입되지 않는 '과학'인건 확실하니깐.....
아하
개인적으로는 노동가치설 문제도 있고 ㅇㅇ.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도 결국 국영화 뿐이라는 문제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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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은 그래도 사회 구조적으로 국영기업의 경제였기 때문에 사회주의 국가라고 부를 수는 있을지 모르겠는데, 중국부터는 그런거 없다라고 본다.
뭐 그런 사회주의 체제가 자본주의보다 나은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나도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