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쥐는 사치오브사치 이던 시절.물론 특수효과라는건 활발하게 쓰이지만. 저런 건 꿈도 못꾸던 시절엔 저렇게 만들었습니다.여름의 공세와 겨울의 공세라는 대비도 맛깔나게 살리고. 파괴하느누독일군과 지켜내려는 소련군의 대비를 통한 프로퍼간디적인 묘사도 훌륭합니다.특히 소련의 최후의 반격 부분(겨울 공세)는 정말 규모의 효과를 볼수 있는 씬으로 꼽힙니다. 기병+전차+스키부대(!)+전투기까지.. 동원가능한 모든 동원 엑스트라를 집어넣은 느낌입지요.
영화 제목 좀요....
밑 답글에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해서는 1985년작 모스크바 전투(битва за Москву) 4부작(2부 '침략', 2부 '작전명 태풍'으로 나뉨) 이죠. 겨울 공세 부분은 마지막 피날레입니다.
베를린 크기의 세트장을 만들어 찍었다는 리얼리즘의 결정체 ㄷㄷ
같은 감독이 만든 작품이지만 그건 전작입니다. '해방'(1968)이지요. 이건 모스크바 전투(1985)입니다.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