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붙고 난 뒤 친구들이랑 알바 구할 때, 한 친구가 야가다가 돈 많이 준다고 같이 해볼 생각 없냐 물어봤는데, 다칠까봐 안 한다고 하고 걔도 그냥 나랑 같이 시청 알바했었음.
공장 다녀보거나 야가다도 한 번 해보는게 좋은 경험이겠지? 근데 인터넷 썰들 들어보니 존나 무서운 아저씨 얘기들 밖에 안 나오니 망설여지네 ㅎ
공장 다녀보거나 야가다도 한 번 해보는게 좋은 경험이겠지? 근데 인터넷 썰들 들어보니 존나 무서운 아저씨 얘기들 밖에 안 나오니 망설여지네 ㅎ
나. 고졸 무직 백수. 해본 직업이라곤 자택 경비원.
안캡을 어떤놈들이 하는지를 알았다!
안캡 하는 자. 낭랑 18세 여고생. 너네 빨갱이라는 다른 차원. 게임 오바.
자택 경비원은 힘듬?
자택 경비원 맨날 눈치보이고 돈도 못버는 대신 쓰는 것도 없어서 힘들어도 할만 함
멋있노
야가다도 숙노뛸거 아니면 머학생 인력사무소통해 가는건 별일안함 - dc App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지 직접 체험해 볼려면 힘들어야되고, 근데 막상 힘드는건 싫고. 1학기만 휴학한 뒤 각 잡고 해볼까....
군대갔다왔으면 그리 안힘들거임 일찍일어나는거랑 여름에나 죽어나지 - dc App
군대 씨부랄 기억폭력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