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 세계화, 리버럴 정치의 균열
흐음
근데 브렉시트만 놓고보면 일반 노동자서민들은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염증나서 찬성하는건데 주도하는건 우파들임. 극우 말고 영국의 독립적 지위를 강화하고자하는 시장주의or주류 우파들. 대처도 EU에 회의적이었음
대처주의의 부활이려나?
대처주의자체는 파산했음. 대처처럼 강경한 신자유주의자는 아니고 그냥 저냥 주류 우파인데 영국의 민족적 독립성(대륙에 대한)을 강조하는 애들이 주도함 보리스 존슨도 시장주의자고 다만 거기에 극우애들도 껴있는 형구
형국
뭐 일부가 말하듯이 영국이 망할꺼라 보나요?
서로 의도는 다르지만 같은 결과로 귀결되었구만
근데 브렉시트라는게 쇄국정책도 아니고 그냥 주권 조금 강화하는 수준이라 망하지 않고 승승장구할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영국 좌파(노동당 내 좌파부터 맑스주의까지)가 해야할 일은 좌파버젼 브렉시트를 완수하는 일이라고 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꽤나 식견이 넓어진듯 싶습니다
참피는 ㅆㅂ 없는게 뭐야
브렉시트 자체는 올바른 방향인데 노동계급 정치세력의 무능함으로 반동적 부르주아들에게 휘둘린게 잘못
마치 소뒷걸음치다 쥐잡았다?
신자유주의 세계화, 리버럴 정치의 균열
흐음
근데 브렉시트만 놓고보면 일반 노동자서민들은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염증나서 찬성하는건데 주도하는건 우파들임. 극우 말고 영국의 독립적 지위를 강화하고자하는 시장주의or주류 우파들. 대처도 EU에 회의적이었음
대처주의의 부활이려나?
대처주의자체는 파산했음. 대처처럼 강경한 신자유주의자는 아니고 그냥 저냥 주류 우파인데 영국의 민족적 독립성(대륙에 대한)을 강조하는 애들이 주도함 보리스 존슨도 시장주의자고 다만 거기에 극우애들도 껴있는 형구
형국
뭐 일부가 말하듯이 영국이 망할꺼라 보나요?
서로 의도는 다르지만 같은 결과로 귀결되었구만
근데 브렉시트라는게 쇄국정책도 아니고 그냥 주권 조금 강화하는 수준이라 망하지 않고 승승장구할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영국 좌파(노동당 내 좌파부터 맑스주의까지)가 해야할 일은 좌파버젼 브렉시트를 완수하는 일이라고 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꽤나 식견이 넓어진듯 싶습니다
참피는 ㅆㅂ 없는게 뭐야
브렉시트 자체는 올바른 방향인데 노동계급 정치세력의 무능함으로 반동적 부르주아들에게 휘둘린게 잘못
마치 소뒷걸음치다 쥐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