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건에서 자본주의로 넘어가는 과정에서도신흥 부르주아가 봉건세력을 타도하는 전형적인 부르주아 혁명이일어난 국가는 별로 없음봉건세력은 몰락하기도 하고 동시에 부르주아로 편입되기도 하고, 어떤 나라에선 봉건세력의 지위가 유지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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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맑스는 영국 사회를 오래 관찰했을텐데 왜 영국을 부르주아지 프롤레타리아 중심으로만 해석했을까 1차대전까지도 귀족의 힘이 강한 나라였는데 경제만 봐서 그런가
부르주아가 봉건세력 타도한 사례도 프혁말고 또있나
네덜란드 ?
거기는 봉건세력타도보단 스페인에 대항하는게 컸고 전쟁끝나고 공화국에서 오라녜공 필두로 왕정 세워버렸잖아
근데 마르크스가 항상 혁명만을 말한 건 아니니까 부르주아지와 봉건세력의 타협도 부르주아화 과정으로 본듯
그래도 봉건제국 스페인에 대항해서 네덜란드 부르주아지가 주도한건 마즘
에시당초 혁명이나 폭력으로 사회가 뒤바뀌는 경우 자체가 별로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