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직전 북한 정치 상황 계획경제-일당제-서구 수준 자유를 모두 달성한 장면이다. 아쉽게도 당 자체는 개혁주의. 아마 남한과의 통일을 위해 우호적으로 간게 원인인듯.
마침내 북한에 민주집중제와 집산적인 정부체제를 기반으로 진정한 일당제 민주주의를 성립시켰고, 대중들은 당의 이상을 이해하고 오히려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오가스 도입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계획경제인가봄. 여러 문제가 있지만 당분간은 자본주의의 대체로써 기능은 할거라고 ㅇㅇ
대충 서구보다 좀 못사는 수준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함. 현실 북한을 생각하면.......
김영춘은 그 전임인 김씨 가문이 이룩하지 못했던걸 해낸 뛰어난 인물로 칭송 받았습니다. 탈 김일성 정책과 대규모 경제 개혁을 성공리에 끝내서 가장 통제되고 폐쇄적인 북한을 전 세계적으로도 영향력을 가진 국가로 탈 바꿔버림. 특히 미제 괴뢰국이라고 말하던 남한과의 관계를 완전히 회복했는데, 협상을 성공리에 끝내면서 부끄러웠던 국경은 사라지고, '고려 민주 연방 공화국'으로 두 국가가 합쳐지게 된 것이죠.
지금까지 연재를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또 다시 연재를 한다면 그때에는 마오의 유산으로 뵙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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