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당시 미국의 쿠바 침공 음모나 소련이 프라하의 봄 짓밟은걸 부정함?

여기서 부정한다는건 '그 행위가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부도덕한 행위도 할 수 있다'는것을 인정하느냐 못하느냐란거임.


즉 로붕이들이 국가 외교정책을 결정할 위치라면 지지율이나 국익은 전혀 고려 안하고 설령 손해보더라도 이상만 추구할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