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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단비뉴스, 뉴스통신진흥회 탐사취재 최우수상

최우수상은 "비닐하우스·컨테이너 속에 갇힌 외국인 노동자 건강권

우수상 수상작은 "소년보호 '6호 처분', 그 소년들이 사는 세상"(최준경·나종인) 제목의 보도와 "국가가 사람을 버렸다, 군 사망사건 유족들이 묻는 '국가의 책임'"(정현환) 보도다.

가작 5편은 △"친일·반공·독재, 그 계보의 변신을 추적한다"(전점석) △"'복합차별'에 맞선 재일동포 이신혜 씨의 '반(反) 헤이트 스피치 재판' 5년의 기록"(오소영) △"국제결혼의 사각지대, 혼인귀화 여성의 재혼"(백승훈·오연수·백지희·이조은) △<14조원 게임산업의 公敵 '대리게임' 범죄"(최익준) △"당신도 '딥페이크' 포르노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김민경·김윤하·김채연) 등이다. 


기성 언론둘보다도 좋은 기사들이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