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굶어죽을만큼 가난했던 탈북자들은 여전히 겨우 먹고살만큼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데 북한에서 상류층이었던 태영호는 넘어와서 4년만에 18억벌음 이명박 따까리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노력한만큼 합당하게 벌 수 있는 자본주의의 장점이라고 하던데 씁쓸하더라 - dc official App
탈북자도 고위층이냐 아니냐의 차이로 생활의 질이 달라진다는 씁쓸한 얘기지... - dc App
이거 진짜 실감남 주변에 탈북자들 꽤 있는데 북한에서 잘살면 남한에서도 잘살고 북한에서 못살면 남한에서도 못삼 이야기 들어보니까 북한에서 얼마 가지고 있고 해외에 얼마나 자금빼돌렸는지가 중요하다고 함
즉 보유자금이 중요하지 돈을 잘 버는 능력 그런건 안 중요하다더라 능력으로 돈 많아진 탈북자는 극소수라고 그리고 북한 내 무역업 아니면 다 세습으로 돈 많아진거라 북한에서도 돈 버는 능력 이런 능력주의는 안 통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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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18억을 노력으로 벌었다면, 역설적으로 우리나라 부자들은 평생 탈북민 4년치 노력도 안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