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동네는
투표율이 높고, 보수정당에 투표하는 경향이 강했으며,
다주택자, 자가 비율이 높았으며,
주택 형태는 아파트 비율이 높았고,
학력은 대졸 이상이 많았음.


투표율 상위 10: 강남구 대치1동·대치2동, 서초구 반포본동, 송파구 잠실7동·잠실5동·오륜동·문정2동, 강동구 둔촌1동, 양천구 목6동·신정6동



-> 평균 투표율 67%, 주택 소유율 84%, 다주택자 비율 14%, 아파트 거주율 98%, 대졸 이상 유권자 비율86%











가난한 동네는
투표율이 낮고, 민주당계 정당에 투표하는 경향이 강했으며,
무주택자, 셋방살이, 전월세 비율이 높았으며,
주택 형태는 다세대 연립 비율이 높았고,
학력은 고졸 이하가 많았음.



투표율 하위 10: 강남구 논현1동·역삼1동, 구로구 가리봉2동, 관악구 신림5동, 광진구 화양동, 중랑구 중화2동·면목1동, 영등포구 영등포2동, 강북구 미아2동, 용산구 한남2동


-> 투표율 44%. 주택 소유율 26%, 다주택자 3%, 아파트 거주율 5%, 대졸 이상 유권자 비율 50%








2004~2006년 인구조사와 선거 기준.
지금도 크게 변하진 않았을거야.
아, 학력은 이제 대졸자가 많아져서 초대졸, 대졸이 늘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