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은 태극기 흔드는 사람들과 전혀 다르다며 온갖 쿨한 척은 다 하더니, 정작 자신들을 향한 비판에는 광기를 드러냄.

새보갤에 로갤 비난하는 글들이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계속 올라오는 것을 보면서 든 생각.
우리는 여기서 비판만 했지 비난은 안했는데, 정작 자신들은 거기서 아주 모욕적인 비난만 일삼으면서, 새보갤 오는 로갤러들은 아예 무조건 차단해야 된다고, 입에 거품을 물며 욕만 엄청 해대고 있으니.

보리적 합수의 내면 상태를 엿볼 수 있었던 귀중한 경험이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