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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방송

이하 신문

함께 실시한 7대 종합일간지 신뢰도 조사에서는 모름/기타 응답이 41%로 매우 높았다. 리서치뷰는 "무응답이 41%에 달해 종이신문의 구독자 감소와 매체 변화에 따른 영향력 쇠퇴 등과 무관치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전반적으로 뉴스수용자들이 주요 신문사들을 신뢰하지 않는 모습이다. 그나마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고 있는 조선일보와 한겨레가 각각 16%의 신뢰도를 보였다. 이어 경향신문 8%, 중앙일보 7%, 동아일보 6%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