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사 수정주의 언제적 입장인데 그런 소리를 함 마셜플랜 이후에 스탈린이 세계혁명전파시도 한건 싹다무시하고 이란문제만 꺼내나? 47년이후 그리스 터키쪽은 어디가고 그리고 중국 혁명은 혁명도 아닌가?
익명(122.44)2020-05-04 16:35
답글
그리고 공격적 외교는 주장하지도 않음 세계혁명전파시도가 공격적 외교인건 다르지 대조국전쟁이나 마셜플랜 이후에야 방어적 세계혁명전파시도를 한 건데
익명(122.44)2020-05-04 16:39
답글
정확히는 세계혁명전파가 공격적이란 거는 논파된 거 맞음 그거는 우파적 신수정주의도 들고감 마셜플랜때문에. 그러나 세계혁명전파 자체는 논파된 게 아님 세계혁명전파가 공격적이다와 세계혁명전파가 있었다 이 둘은 다른 것
익명(122.44)2020-05-04 16:42
스탈린이 사회주의를 실현한 것이 왜곡이라. 어떤 측면에서요?
익명(121.128)2020-05-0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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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dity production leads to capitalism only if there is private owner-ship of the means of production, if labour power appears in the market as a commodity which can be bought by the capitalist and exploited in the process of production, and if, consequently, the system of exploitation of wageworkers by capitalists exists in the country. 그...그렇군요...
엔리코단돌로(enricodandolo)2020-05-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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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수단 사적소유, 노동력 상품화와 자본가에 의한 생산과정에서의 착취, 자본가에 의한 착취구조 존재가 병행되면 상품생산이 자본주의로 이어진다는 글이 스탈린의 사회주의 실현이 마르크스주의 왜곡이라는 근거가 되나요
익명(121.128)2020-05-0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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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국독자론(반동적)
익명(121.128)2020-05-0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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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마르크스주의 왜곡이지. 모든 상품 생산은 어떻게 이루어지든 상관없이 자본주의적임. 자본가가 없으면 자본주의가 아니다? 레닌이 노동자의 자주관리 도입이 필요한 조치라고 했지만, 그게 사회주의의 실현은 아니라고 한 이유가 뭔데.
엔리코단돌로(enricodandolo)2020-05-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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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 요소 한트럭 도입한 네프가 사회주의 퇴보로 이어질 수 있기에 이를 사회주의 경제로 발전시키고자 한게 스탈린임
익명(121.128)2020-05-0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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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이 그걸 몰라서 그랬나? 서유럽에서의 혁명이 실패했기 때문에 소련 안의 사회주의나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살아남지 못하게 되니 남은 방책이었던 거지. NEP 전까진 사회주의로 가는 이행기의 프롤레타리아 독재라고 볼 수 있으나 이후부턴 그냥 수정자본주의나 다를 바 없지
사회주의적 생산관계 정립은 무슨.. 상품생산이 존재하면 상품물신성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지.
엔리코단돌로(enricodandolo)2020-05-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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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생산하면 모두 자본주의임? 상품물신성은 영원히 극복될 수 없으니 자본주의는 세계보편법칙임? 생산수단의 사적소유 철폐하고 계획경제해도? ㅋㅋ
익명(121.128)2020-05-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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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생산을 철폐하면 되지.
엔리코단돌로(enricodandolo)2020-05-0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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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상승만 말하는 것이 아닌 임금 노동을 철폐하라는 혁명적 구호를 외쳐야 한다' -사기업에서 일하면 임금노동이고 국영기업에서 일하면 임금노동이 아닐까?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이 지배하는 사회의 부는 ‘상품의 방대한 집적’으로 나타나며, 개개의 상품은 이러한 부의 기본형태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우리의 연구는 상품의 분석으로부터 시작한다. ' 라는 자본의 첫문장이 왜 나왔는지도 생각해봐야지.
엔리코단돌로(enricodandolo)2020-05-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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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노동을 철폐하면 상품에 투하된/될 노동시간은 마법처럼 0이 됨? 인민의 필요는 0이 됨? 가치법칙은 마법처럼 소멸함?
그런 견해들은 애초에 스탈린주의라고 불리는 거 아닌가요?
사회주의자 보니까 맑스맑스 거리던데
자세히는 잘 모르겠네요...
현실과 사상은 떨어질 수 없음 스탈린주의만 현실사회주의는 아니지만
왜곡된거 아니라고봄
갤주 기준으로 놓고 보면 됨. 레닌은 갤주가 "왜곡되지 않은 맑스주의의 대변인"이라고 했는데 슨탈린은 갤주를 "세미멘셰비키"라고 깜. 누구 말이 뻥인지 생각하면 답이 있지 않겠노?
쉴라피츠패트릭같은 신수정주의 소련사학자들이 레닌 트로츠키 스탈린 사상 차이 거의 없었다는거 이야기한 적이 있었지 그게 소련사학계 주류고
맑스주의도 주류 사상아닌데 틀렸다고 치지 뭐
철학과 역사는 다름
로버트 서비스도 트로츠키=스탈린이라고 비슷한 주장을 하지 않던가. 왜곡으로 점철된 러시아 드라마 <트로츠키>도 서비스의 역사관이 반영됐다던데
로버트 서비스만 그런게 아니야 요즘은 아무리 트로츠키에 긍정적인 '소련사학자'들이라도 저 주장 받아들임 사상의 현실 실행 과정에서 그다지 차이가 없었으니까
신수정주의 비판하겠다고 새로운 좌익 수정주의가 나타났어도 저 신수정주의의 입장은 그대로 들고감 대신 다른 거를 주목하지
당파성 배제된 순수과학 몰라뵈서 똥송합니다..
스탈린은 줄타기를 한 끝에 포퓰리즘적으로 좌익반대파의 정책을 받아들인거고, 정작 트로츠키는 [배반당한 혁명]에서 농업집단화가 필수적이지만 성급하게 치뤄지고 있다고 비판.
차이는 오로지 '성급'같은 시간적 문제들일 뿐임 지향점은 비슷했어
그리고 가장 유명한 혁명전파의 문제도 단지 시기차이일 뿐임 동유럽 혁명전파나 마셜플랜이후 혁명전파를 봐도 스탈린이 혁명전파생각 없다고 보기 어려움
암 그라제 멘셰비키와 볼셰비키도 지향점은 같았제
하지만 현실시행이 달랐지 레닌 스탈린 트로츠키와 달리
애초에 스탈린 경제플랜 자체가 트로츠키가 먼저 입안했던 정책들의 연속인데. 그게 사회주의의 왜곡이면 트로츠키도 국가자본주의자인가. - dc App
소련사 수정주의만봐도 세계혁명전파가 어쩌고하는 공격적 외교는 허구라고 까는게 사학계입장일텐데 어디서 스탈린식 외교랑 트로츠키 외교를 같다고함? 정권잡자말자 외무부 폐쇄한 상남자랑 미국이 이란손떼라고 하자말자 빤스런친 씹게이랑같음?
소련사 수정주의 언제적 입장인데 그런 소리를 함 마셜플랜 이후에 스탈린이 세계혁명전파시도 한건 싹다무시하고 이란문제만 꺼내나? 47년이후 그리스 터키쪽은 어디가고 그리고 중국 혁명은 혁명도 아닌가?
그리고 공격적 외교는 주장하지도 않음 세계혁명전파시도가 공격적 외교인건 다르지 대조국전쟁이나 마셜플랜 이후에야 방어적 세계혁명전파시도를 한 건데
정확히는 세계혁명전파가 공격적이란 거는 논파된 거 맞음 그거는 우파적 신수정주의도 들고감 마셜플랜때문에. 그러나 세계혁명전파 자체는 논파된 게 아님 세계혁명전파가 공격적이다와 세계혁명전파가 있었다 이 둘은 다른 것
스탈린이 사회주의를 실현한 것이 왜곡이라. 어떤 측면에서요?
Commodity production leads to capitalism only if there is private owner-ship of the means of production, if labour power appears in the market as a commodity which can be bought by the capitalist and exploited in the process of production, and if, consequently, the system of exploitation of wageworkers by capitalists exists in the country. 그...그렇군요...
생산수단 사적소유, 노동력 상품화와 자본가에 의한 생산과정에서의 착취, 자본가에 의한 착취구조 존재가 병행되면 상품생산이 자본주의로 이어진다는 글이 스탈린의 사회주의 실현이 마르크스주의 왜곡이라는 근거가 되나요
소련 국독자론(반동적)
당연히 마르크스주의 왜곡이지. 모든 상품 생산은 어떻게 이루어지든 상관없이 자본주의적임. 자본가가 없으면 자본주의가 아니다? 레닌이 노동자의 자주관리 도입이 필요한 조치라고 했지만, 그게 사회주의의 실현은 아니라고 한 이유가 뭔데.
?? 자본주의 요소 한트럭 도입한 네프가 사회주의 퇴보로 이어질 수 있기에 이를 사회주의 경제로 발전시키고자 한게 스탈린임
레닌이 그걸 몰라서 그랬나? 서유럽에서의 혁명이 실패했기 때문에 소련 안의 사회주의나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살아남지 못하게 되니 남은 방책이었던 거지. NEP 전까진 사회주의로 가는 이행기의 프롤레타리아 독재라고 볼 수 있으나 이후부턴 그냥 수정자본주의나 다를 바 없지
사회주의적 생산관계 정립은 어디다 갖다버리고 상품생산이 자본주의적이니까 소련이 국가지본주의다라는 기괴한 논리를 제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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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적 생산관계 정립은 무슨.. 상품생산이 존재하면 상품물신성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지.
상품생산하면 모두 자본주의임? 상품물신성은 영원히 극복될 수 없으니 자본주의는 세계보편법칙임? 생산수단의 사적소유 철폐하고 계획경제해도? ㅋㅋ
상품 생산을 철폐하면 되지.
'임금 상승만 말하는 것이 아닌 임금 노동을 철폐하라는 혁명적 구호를 외쳐야 한다' -사기업에서 일하면 임금노동이고 국영기업에서 일하면 임금노동이 아닐까?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이 지배하는 사회의 부는 ‘상품의 방대한 집적’으로 나타나며, 개개의 상품은 이러한 부의 기본형태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우리의 연구는 상품의 분석으로부터 시작한다. ' 라는 자본의 첫문장이 왜 나왔는지도 생각해봐야지.
임노동을 철폐하면 상품에 투하된/될 노동시간은 마법처럼 0이 됨? 인민의 필요는 0이 됨? 가치법칙은 마법처럼 소멸함?
필요와 노동시간이 0이 된다는 주장을 언제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