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그런 거 안배워본 문과백수라서 허풍인지 아닌진 잘 모르겠는데 진짜로 특이점이란 게 온다면 노동자의 시대는 영원히 안 오지 않을까?
댓글 23
글의 의도가 훤히 보이넺
Lmao(70.71)2020-05-04 16:21:00
답글
자유투사들은 똑같은 질문 반복하느니 본진으로 돌아가는게 어떨까.
Lmao(70.71)2020-05-04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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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자제좀
익명(211.36)2020-05-04 16:24:00
답글
이미 망한 사상인 공산주의(혹은 사회주의) 왜빠냐는 질문 아니냐. 자본주의 세상도 영원하리라는 보장이 없고 벽돌 한장 쌓는다는 심정으로 진보하는거
Lmao(70.71)2020-05-04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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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진짜로 오면 망했다는 표현도 겸손해질 정도로 위에 공구리를 쳐버릴거같은데 답은 러다이트 2회차 고?
익명(211.36)2020-05-04 1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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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이후 일시적 손실이 일어나는건 불가피하고 변혁와중 구세력을 몰아내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 근데 꼭 그게 크메르루주식 파괴라는 보장은 없지. 레닌도 당장 스페츠-전문기술자들을 보호했고 이용할 때면 이용해야지
Lmao(70.71)2020-05-04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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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프?
익명(211.36)2020-05-04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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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산주의 시절에 해당됨. 관련 논문은 류한수의 [스페츠 곯리기: 페트로그라드 기술전문가와 노동자의 관계]를 참조하면 됨. 샛길로 빠진다면 네프는 일시적으로 경제는 살렸을지 몰라도 부농과 빈농간 계급적 갈등의 심화로 이어져서 농업집산화는 어떤 형태로든 필연이었음.
Lmao(70.71)2020-05-04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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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전기
익명(211.36)2020-05-04 16:58:00
민주화 운동할때도 독립 운동할때도 그러지 않았음? - dc App
사용할_닉네임(omjs4085)2020-05-04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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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보이 한방과 김재규의 한방 오지요.
익명(175.223)2020-05-04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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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외세에 비비는게 가능했는데 외세도 특이점 들고오면 같이 비벼줄 친구가 없어지는걸
익명(211.36)2020-05-04 16:25:00
맞다 국민병이 수십만인 시대에 공화혁명이 어떻게 가능하냐? 국왕폐하 만세!
피오넬(keg0150)2020-05-04 16:28:00
빨게이(redilbe)2020-05-04 16:29:00
특이점의 결과물을 시회화할수 있다면 좋겠다 - dc App
사용할_닉네임(omjs4085)2020-05-04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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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진짜로 노동으로부터 해방이 아닐까 - dc App
사용할_닉네임(omjs4085)2020-05-04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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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진 자들은 순순히 내준적이 없는걸
익명(211.36)2020-05-04 16:35:00
답글
사용할_닉네임(omjs4085)2020-05-04 16:36:00
본진으로 - dc App
커트코베인(sunjaesun1)2020-05-04 16:41:00
특이점 오면 자본가 다 박살내고 노동자 주권 되찾아야지 ㅋㅋㅋ
한국사회주의자연합(tkdcjs741)2020-05-04 16:45:00
답글
특이점으로 인해 노동자들의 삶에 직접적인 타격이 생기면서 노동자들이 단결할지, 아니면 자본가들이 기본소득 같은 미봉책을 써서 노동자 투쟁이 발생되지 않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주의 조직들은 어떤 상황이 생겨도 노동자 주권을 찾을 수 있도록 주도해야 한다고 아주 아주 가볍게 생각해 봄...ㅋㅋ 그 전에 사회화하면 더 좋고 ㅋㅋㅋ
글의 의도가 훤히 보이넺
자유투사들은 똑같은 질문 반복하느니 본진으로 돌아가는게 어떨까.
지랄 자제좀
이미 망한 사상인 공산주의(혹은 사회주의) 왜빠냐는 질문 아니냐. 자본주의 세상도 영원하리라는 보장이 없고 벽돌 한장 쌓는다는 심정으로 진보하는거
특이점이 진짜로 오면 망했다는 표현도 겸손해질 정도로 위에 공구리를 쳐버릴거같은데 답은 러다이트 2회차 고?
혁명 이후 일시적 손실이 일어나는건 불가피하고 변혁와중 구세력을 몰아내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 근데 꼭 그게 크메르루주식 파괴라는 보장은 없지. 레닌도 당장 스페츠-전문기술자들을 보호했고 이용할 때면 이용해야지
네프?
전시공산주의 시절에 해당됨. 관련 논문은 류한수의 [스페츠 곯리기: 페트로그라드 기술전문가와 노동자의 관계]를 참조하면 됨. 샛길로 빠진다면 네프는 일시적으로 경제는 살렸을지 몰라도 부농과 빈농간 계급적 갈등의 심화로 이어져서 농업집산화는 어떤 형태로든 필연이었음.
아 내전기
민주화 운동할때도 독립 운동할때도 그러지 않았음? - dc App
리틀보이 한방과 김재규의 한방 오지요.
그때는 외세에 비비는게 가능했는데 외세도 특이점 들고오면 같이 비벼줄 친구가 없어지는걸
맞다 국민병이 수십만인 시대에 공화혁명이 어떻게 가능하냐? 국왕폐하 만세!
특이점의 결과물을 시회화할수 있다면 좋겠다 - dc App
그럼 진짜로 노동으로부터 해방이 아닐까 - dc App
하지만 가진 자들은 순순히 내준적이 없는걸
본진으로 - dc App
특이점 오면 자본가 다 박살내고 노동자 주권 되찾아야지 ㅋㅋㅋ
특이점으로 인해 노동자들의 삶에 직접적인 타격이 생기면서 노동자들이 단결할지, 아니면 자본가들이 기본소득 같은 미봉책을 써서 노동자 투쟁이 발생되지 않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주의 조직들은 어떤 상황이 생겨도 노동자 주권을 찾을 수 있도록 주도해야 한다고 아주 아주 가볍게 생각해 봄...ㅋㅋ 그 전에 사회화하면 더 좋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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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