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작되지 않아서가 아닐까? 동구권 국가들과 중국, 북한, 러시아의 가장 큰 특징은 비산업화 국가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빠른 자본주의화를 겪을 수 밖에 없었고, 이를 위해서는 한명의 리더의 계획(경제 개발 4개년 계획같은)에 의해 국가를 움직여야 했으며, 이로인해 당의 결정보다는 신속히 결단을 내릴 개인이 훨씬 중요시 될 수 밖에 없었던 측면이 강한듯. 안그럼 뒤쳐질테니. 즉 마르크스가 말한 농업사회 -> 자본주의 사회 -> 사회주의 사회를 통하지 않고
농업주의 사회 -> 사회주의 사회를 가는 건 이러한 부작용이 크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실패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참주정에 동의하지않음 민주적으로 등극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럼 독재국가라고 하자. 근데 딱히 참주 중에서도 민주적으로 등극한 사람은 없는 것 같은데.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에서도 참주정은 민주적 선출 과정이 아닌 개인이 통치하는 사회를 참주라고 했던것같은데
페이시스트라토스만 참주+민주인건가
즉 저 말은 미국에서 시작된 사회주의 운동은 성공하면 필연적으로 시민의 통치를 받는 사회주의 사회가 될 수 있다는 것 아닐까?
거긴 집권하면 내전 일어날듯 - dc App
ㄴ 내전 없는 공산정권은 없다. 오직 혁명으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그게 원인이지만, 필연은 아니지. 레닌이 고립된 혁명이 생존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혁명한것도 아니고.
필연은 아니지만 높은 확률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 듯. 인간을 믿으면 안되는 것이와요 하와와
'『공산당 선언』을 발표하기 2 년 전 청년 마르크스는 이렇게 썼다 : " 생산력 발전은 공산주의 사회 건설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전제조건이다 . 왜냐하면 이것이 없이는 궁핍이 일반화될 것이며 이로 인해 생활필수품확보 투쟁이 다시 시작되기 때문이다 . 이 상황이 되면 과거의 모든 넌센스가 다시 살아날 수밖에 없다 ." '-트로츠키, 배반당한 혁명에서 재인용
보다시피 맑스도 잘 알고 있었음
하지만 노동자가 핍박받는데 그걸 참으면 혁명가가 아니지!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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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키 센세 그립읍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