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세력의 본산인 조중동에 권력의 칼날이 미친적이 없다는 점임 99년에 홍석현이 개인탈세건으로 검찰수사 받고 기자들이 으쌰으쌰 홍사장 힘내세요 승리의 기운 불어넣으며 이거슨 부당한 권력에 언론이 굴해선 안된다고 사설이랍시고 쌉소리 써제꼈는데 그게 거의 유일무이하게 칼날이 겨눠졌던 사례였던 듯
호사가들이 로얄은 안다친다고 쌍팔년도 건너뛰고 조선 세종시대까지 거슬러올라가는 개소리하긴한데 확실히 조중동 사주가문이 대중들의 눈에 조명된 적이 별로 없긴 한거 같드라
개인적으로 방사장 힘내세요는 한번 보고싶긴함
호사가들이 로얄은 안다친다고 쌍팔년도 건너뛰고 조선 세종시대까지 거슬러올라가는 개소리하긴한데 확실히 조중동 사주가문이 대중들의 눈에 조명된 적이 별로 없긴 한거 같드라
개인적으로 방사장 힘내세요는 한번 보고싶긴함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노쨔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