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으로 자신을 노동자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교수님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의사 자신도 그렇게 생각함. 나도 그렇게 생각함. 애당초 전문직 계열중에 노조가 있는 경우를 못 본 것 같음. 의사뿐만 아니라 검사, 판사 노조도 그렇게 활성화가 안되는 편인듯..... 이를 보면 위 계급은 스스로를 쁘띠-부르주아 계층이라 생각하는 것 같아서 자신들을 노동자와 차별화 하는 경향이 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