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이 박살났다는 인상을 받는데 원래 그랬음 미국은?
[일반] 미국보면서 교육의 중요성을 느낀다
익명(49.170)
2020-05-04 1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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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이전까진 미국 공교육 상타치였음
뭐땀시 공교육박살난거임?
1980년대 이후 신자유주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부터 급격히 망가져버림.
신자유주의가 여기서도 튀어나오다니
원래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박살난건 확실히맞음. 사는 동네마다 편차가 클걸. - dc App
사는 동네 마다 다른건 그곳은 공교육이 아니라 사교육일 가능성이 클걸.
난 좀 잘사는동네에서 공립학교 다녔는데 딱히 모자르다고 느끼진 않았음. 전국에서 1000위안에 들정도니까 확실히 미국 평균에 비해 좋은곳에 다니긴했는데, 그래서 편향된걸수도있음 - dc App
현재 교사의 월급이 생활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깎여버림. 2잡의 의무화 이것때문에 시위도 크게 한걸로 알고있음. 그리고 기본적 사회생활 파탄과 의료 파탄으로 인해 학생들 질이 너무 떨어져 버림. 편부모가 많고 대부분 마약과 임신에 쩔어삼. 다큐에서 보면 한 20명반에 부모 없는 고등학생이 9-10명 정도. 대부분 교사를 엄마나 아빠라고 저장할 정도. 그에 비해 떨어지는 생활상과 교내 시설 (청소 아주머니, 스쿨버스 통학사, 영양조리사)등의 민영화로 질이 매우 떨어짐. 가격만 싸면 되니까. 즉 가격의 하락이 전반적인 삶의 질의 하락을 불러왔고 이로인해 더블크로스로 교사가 힘들어짐.
지역마다 천차만별임. 캘리포니아주, 버지니아주, 워싱턴dc근처 이런곳은 아시아계 이민도 많고 주정부도 잘살아서 공교육이 엄청 빵빵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