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주의성이 가장 큰 듯. 기본적으로 사람은 실패를 두려워 하며, 이를 못채울 시 좋지 않은 결과를 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거짓보고를 하게되있음. 성과주의적 체계때문에. 그런 거짓 정보들이 쌓이면서, 상부는 판단의 오판을 내리게 되며, 현실과 이상의 차이로 인해 경제가 점점 망가지기 시작함. 이러한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투명화된 경제 체제가 필요한데, 컴퓨터와 전자결제의 발달으로 인해 어느정도 해결되면서, 기술의 발전이 오히려 계획경제의 우월성을 담보할 수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