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정당들이 자신들의 국방 정책에 대해 비판적으로 재검토하고 평화주의적 관점으로 전면 수정하지 않는 이상, 이번과 같은 일이 또 다시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기 어려움.
난 이 문제를 정의당의 국방 인재 영입에서 절실히 느꼈는데, 김종대를 불러와서 비례로 될 수 있게 도와주고, 그 이후에는 이병록을 영입하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의문점이 생기더라.
진보 정당이 국민들의 레드 컴플렉스라는 악재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방 인재를 영입한 것이었는데, 진정한 진보 정당이라면 앞장서서 군축을 주장하고 평화를 말하며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을 품어줘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
일본 공산당이 미일동맹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정의당처럼 우클릭했었을 때도, 그 사정은 이해했지만 좀 실망스러웠었는데.
요즘 정의당의 국방 인재 영입을 보면,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로 불리며 밀덕들의 찬양을 받던 노무현 정부의 군비 증강 정책을 다시 재현하고자 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물론 김종대는 국방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이 별로 없어서, 밀덕들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래서 진보 6당 중에서 노동당에 평화를 말하는 당원들이 많이 있어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오늘과 같은 황당무계한 일이 발생할 줄이야.
노동당의 '도망자들'이라는 당원 모임에 대해 정말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파인튠'이라는 당원 모임이 생겨서 이런 주장을 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난 이 문제를 정의당의 국방 인재 영입에서 절실히 느꼈는데, 김종대를 불러와서 비례로 될 수 있게 도와주고, 그 이후에는 이병록을 영입하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의문점이 생기더라.
진보 정당이 국민들의 레드 컴플렉스라는 악재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방 인재를 영입한 것이었는데, 진정한 진보 정당이라면 앞장서서 군축을 주장하고 평화를 말하며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을 품어줘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
일본 공산당이 미일동맹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정의당처럼 우클릭했었을 때도, 그 사정은 이해했지만 좀 실망스러웠었는데.
요즘 정의당의 국방 인재 영입을 보면,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로 불리며 밀덕들의 찬양을 받던 노무현 정부의 군비 증강 정책을 다시 재현하고자 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물론 김종대는 국방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이 별로 없어서, 밀덕들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래서 진보 6당 중에서 노동당에 평화를 말하는 당원들이 많이 있어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오늘과 같은 황당무계한 일이 발생할 줄이야.
노동당의 '도망자들'이라는 당원 모임에 대해 정말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파인튠'이라는 당원 모임이 생겨서 이런 주장을 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난 무조건 군병력 군비 줄이는 것이 진보라 생각치 않음 미국이 나간뒤 자주국방해야하는 입장에서 더 생각해 봐야할 문제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