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d81fa11d02831edca684dcd73c50d611ea9794e03f84840089f568a1450d2901de221f32493898fa6e88af24e3fb01a20d570384a2457f8e5887f14


평화의 시기에 군비증강을 주장하는 징고이즘같은건 아니더라도, 37년에 프랑스 군비예산을 거의 2배까지 증감시킨게 블룸이었던거는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블룸본인도 초기에는 드골등의 소장파에게 사회주의자인 본인이 전쟁을 찬양하길 바라는거냐고 재군비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지만, 스페인 내전과 나치를보면서 바꿧으니 ㅇㅇ.
결국 평화주의 레토릭은 냉전후기처럼 국가들이 실제로 군비를 감당못하는 상황이 오거나, 세계사회주의 공화국이 설립되지 않는이상 무리일거라고 본다.
그렇기에 사회주의자들이 반대하는 전쟁은 제국주의적 성향의 전쟁, 자본가의 이윤을 위한 전쟁에 한해야 할 것이며 현대에 이러한 성향의 전쟁이 한국에서 일어날 가능성은 제로일거라고 생각함. 물론 노동자국가가 등장하면 계급의 조국에 복무하는거히 맞을거라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