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시기에 군비증강을 주장하는 징고이즘같은건 아니더라도, 37년에 프랑스 군비예산을 거의 2배까지 증감시킨게 블룸이었던거는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블룸본인도 초기에는 드골등의 소장파에게 사회주의자인 본인이 전쟁을 찬양하길 바라는거냐고 재군비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지만, 스페인 내전과 나치를보면서 바꿧으니 ㅇㅇ.
결국 평화주의 레토릭은 냉전후기처럼 국가들이 실제로 군비를 감당못하는 상황이 오거나, 세계사회주의 공화국이 설립되지 않는이상 무리일거라고 본다.
그렇기에 사회주의자들이 반대하는 전쟁은 제국주의적 성향의 전쟁, 자본가의 이윤을 위한 전쟁에 한해야 할 것이며 현대에 이러한 성향의 전쟁이 한국에서 일어날 가능성은 제로일거라고 생각함. 물론 노동자국가가 등장하면 계급의 조국에 복무하는거히 맞을거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빅토하면 공산당 대부분은 친전주의계열이잖어
빅산당은 초큼;;
군비를 경제에 영향 안미치는 정도로 유지하자! 정도가 기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역겨운 국민당기 으으
국민당 좌파는 사회주의 중국을위해 헌신한 유일한조직인데
뭐라는거야 국민당좌파 친일한 사람들인데
천두슈 선생님...
글쓴이는 카라드립치는 것 같은데
카라 몰라요ㅡㅡ
ㅠㅠ 중화의 희망 왕주석님은 한간 징웨이와 다른분이시다
카라에선 장개석이 카이저에게 패배하고 국민당 우파에게 암살되면서 완전히 좌익화됨. 중공 원년멤버들이랑 국민당좌파가 합작해서 중국내 유일의 대규모 좌익 세력에, 둘밖에없는 보편선거를 치르고 반제투쟁에 힘쓰는 조직임.
사실 송경령같은 경우는 나중에 중국 공산당하고 합작하니 현실이 이미 있는데 굳이 카라를 빨아줘야하나
킹치만 마오보다 전향안한 천두슈랑 저우가있는 국좌가 더멋진걸...
마오가 진정 공산주의자인것을.... 진독수 전향 안했을 때도 자기 공산주의 몰라요 했던 사람에 나중엔 전향까지하고
상하이 쿠데타가없었으니 리다자오같은 사람도 있겠지;;
이대교도 스탈린주의 시기나 문혁기 마오보다 공산주의 잘알지는 못함
소련의 패착 때문 아닌가 무리한 군비증강이 노동자를 더 착취하는 결과를 낳았으니
사회주의자들이 반전앞세운건 오랜역사가있긴함. 1차대전때 '사민당' 해버려서그렇지
북진은 어떻게 생각함
ㅈㄹㄴ
절망편 - 일본 사회대중당(1930년대 일본 군국주의에 동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