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산당의 예시만 봐도 알수 있따.
1939년~ 독소전쟁 개전
오히려 프랑스 ㅈ된 후 독일치하에서 활동이 심히 제약되면서 고자가 되었음
독소전쟁 개전 후
레지스탕스 저항에 주축중 하나가 될 정도로 성장했고 1945년 이후 총선에서 의회의 1/3을 차지할 정도의 위세를 자랑하였음
오히려 파쇼치하에 들어서면 독일공산당꼴처럼 개박살날 바엔 차라리 부르주아 민주정의 편을 드는게 낫지 않나 싶다.
뭐 그렇다고해서 부르주아 민주주의도 비판의 대상 맞지만
1939년~ 독소전쟁 개전
오히려 프랑스 ㅈ된 후 독일치하에서 활동이 심히 제약되면서 고자가 되었음
독소전쟁 개전 후
레지스탕스 저항에 주축중 하나가 될 정도로 성장했고 1945년 이후 총선에서 의회의 1/3을 차지할 정도의 위세를 자랑하였음
오히려 파쇼치하에 들어서면 독일공산당꼴처럼 개박살날 바엔 차라리 부르주아 민주정의 편을 드는게 낫지 않나 싶다.
뭐 그렇다고해서 부르주아 민주주의도 비판의 대상 맞지만
중요한건 아닌데, 프공이 고자된건 인민전선 붕괴되고, 몰로토프조약 이후로 코민테른이 친독노선 지시한거 따르면서 달라디에한테 공산당금지당한게 가장큰 원인일텐데
https://m.dcinside.com/board/kpd/10252
뭐 미국 공산당마냥 독자능력과 독자성을 버리면서까지 하는건 큰 무리수라고 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