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가 독일 발터여서 해외세일즈 담당이랑 자주 연락했는데 그 사람 성씨가 marx였음 그래서 성 어떻게 읽냐고 물어보니깐 그냥 막스라고 하더라
학교다닐때 교수님이 사회주의 운동하다 독일로 도피성 유학에 위장성 결혼해서 박사따고 오신 분이었는데 그 분이 마르크스가 아니라 맑스로 쓰고 읽어야 된다고 열변을 토했던게 생각났었고 그런거 다 무쓸모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