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도 여당 맛 보고 싶어서 전향을 했고 신보라는 애초에 쭉정이였으니 뭣도 아니었지만 박용진도 전향 후 동지들을 쌩까고 거대 여당에서 꿀빨고 있지. 하긴 하루하루 찬 이슬 맞아가며 투쟁하는 삶을 살다가 행정부를 손에 쥔 여당의 따뜻한 품에서 살면 생각이 바뀌는게 당연한거지 호랑이를 잡겠다고 호랑이굴에 들어간 인간들중 누가 호랑이 사냥꾼이 됐냐 다 호랑이 졸개들이 됐지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