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읽었던 쉽고 재밌던 책들 다 쉽고 괜찮은 책들... 내가 이래서 아직 진신류 감성인지도 모르겠음 임승수 책을 많이들 추천하지만... 물론 처음 입문할 때 좋은건 ㅇㅈ하는데 마르크스주의나 자본론을 너무 간단하고 도식적으로 이해할 염려가 있다고 생각함. 이건 강상구 책도 비슷. 나는 생각의 싹을 틔워주는 에세이 칼럼류로 입문하고 자세한건 본인이 스스로 파는게 좋다고 생각함 낮술먹고 생각나는대로 써봤삼
ㅋㅋ자본론 빨간색 쫙뺀거 실화냐
내용은 생각보다 괜찮음 ㅋㅋ
소책자로는 크리스 하먼, 입문으로 테리 이글턴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저거 노래로 만들어진 그 책임?? 여기서 보네 ㅋㅋㅋㅋㅋㅋ
무키무키만만수들 진보신당 활동가였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