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이후 강하게 친노조 드라이브를 거니까.
노조 조직률이 80%까지 올라가고 이 힘으로 사회적 대타협을 이뤄낸거.
사실 민주당이 생각하는 노사 화합이라기 보다는.
노조 힘으로 재벌과 협상력을 가진 거에 가깝지.
이 결과가 지금의 고세율 고복지의 북유럽 모델이고.
노조 조직률이 80%까지 올라가고 이 힘으로 사회적 대타협을 이뤄낸거.
사실 민주당이 생각하는 노사 화합이라기 보다는.
노조 힘으로 재벌과 협상력을 가진 거에 가깝지.
이 결과가 지금의 고세율 고복지의 북유럽 모델이고.
사회적 대타협의 결과로 발렌베리 가문 같은 재벌 등의 독점적 지위가 인정 되고, 자산 불균형이 일어난 것도 사실임.
쉽게 말해 자산 불균형을 인정해줄테니 소득은 평등하게에 가까웠던 정책이라고 이해하면 됨
소련 영향도 있었구
ㅇㅇ 친소련 중심의 공산당 탈당파가 나가면서 이런 사민주의 정책이 잡힌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