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멕시코 지식인, 문화예술인들이 술집에서 스탈린과 트로츠키의 노선을 두고 격렬한 토론을 벌이는 장면


트로츠키와의 연애를 암시하는 장면 등등



웃긴건 주인공의 남편 디에고 리베라 역시 유명한 화가이자 공산주의자인데 품성과 생활이 개차반임. 바람둥이에 사치스러운 생활을 즐기고 ㅋㅋ. 그런 사람들이 혁명을 부르짖는다면 과연 민중이 지지할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사진은 디에고리베라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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