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인식이 꽤나 정립되는 것 같음.

라인강 밖의 토이토부르크의 대승에 게르만족의 가슴이 뛰면서도,

로마 보편 문명이 가져온 것들이 주는 혜택도 알게 되고.

그러면서 로마 치하 피지배민족들에도 공감하게 됨.


그래서 내 답은 게르만족이 지배당함 없이 행복한 보편 국가, 프랑크국을 꿈꾸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