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인식이 꽤나 정립되는 것 같음.
라인강 밖의 토이토부르크의 대승에 게르만족의 가슴이 뛰면서도,
로마 보편 문명이 가져온 것들이 주는 혜택도 알게 되고.
그러면서 로마 치하 피지배민족들에도 공감하게 됨.
그래서 내 답은 게르만족이 지배당함 없이 행복한 보편 국가, 프랑크국을 꿈꾸게 된다.
라인강 밖의 토이토부르크의 대승에 게르만족의 가슴이 뛰면서도,
로마 보편 문명이 가져온 것들이 주는 혜택도 알게 되고.
그러면서 로마 치하 피지배민족들에도 공감하게 됨.
그래서 내 답은 게르만족이 지배당함 없이 행복한 보편 국가, 프랑크국을 꿈꾸게 된다.
샤를마뉴대제 미만잡
메로빙 왕조 각이네
한국이 그런 사회주의 국가가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