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냐.. 쥬가시빌리는.. 죽었어!
농담이지만 막 딸기맨이 어쩌다가 러 대통령이 되어서
연설할때 갑자기
제 이름은 이오시프 쥬가시빌리.. 그대들에겐 스탈린이라고 알고 있을 겁니다.
파벨 그루지닌은 사실 제가 여러분들이 만들어갈 사회주의 근간을 지커보기 위한 가명일 뿐이였습니다. (중략)
자. 러시아 민족.. 아니 배신자 인민 여러분. 여러분의 그 자본주의는 어떠셨습니까? 어때 살만하셨습니까?
하면서 씨크하게 담뱃불을 지피며 무덤덤하게 말하는 겁니다.
그런다면 전 세계가 경악하고 러시아 유사 리버럴은 어찌될지 정말 궁금한 망상이군요 ㅋㅋ
농담이지만 막 딸기맨이 어쩌다가 러 대통령이 되어서
연설할때 갑자기
제 이름은 이오시프 쥬가시빌리.. 그대들에겐 스탈린이라고 알고 있을 겁니다.
파벨 그루지닌은 사실 제가 여러분들이 만들어갈 사회주의 근간을 지커보기 위한 가명일 뿐이였습니다. (중략)
자. 러시아 민족.. 아니 배신자 인민 여러분. 여러분의 그 자본주의는 어떠셨습니까? 어때 살만하셨습니까?
하면서 씨크하게 담뱃불을 지피며 무덤덤하게 말하는 겁니다.
그런다면 전 세계가 경악하고 러시아 유사 리버럴은 어찌될지 정말 궁금한 망상이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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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카스의 촌에서 쓰레기같은 아버지의 아들이자 성모의 아들이요, 제국의 은행 강도이자 소비에트의 혁명가요. 수백만 인민을 희생한 독재자이자 소련을 위해 일한 지도자이지! 수딸린은 참으로 묘한 캐릭터긴 합니다.
인민 여러분, 자본주의해서 행복하십니까?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