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가 통계적으로 안보팔이 정당이 우세한 이유가 6.25에서 온다는 생각은 어떰? 실제 전쟁의 양상에서도 전라도 지역은 별다른 피해 없이 지나갔는데 반해 경상도 지역은 낙동강을 포함한 많은 지역에서 꽤 오래 큰 전투가 발생했었으니까. 지금도 그걸 경험하신 분들은 그 기억이 안보팔이에 넘어갈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역감정이 아니라 호남 차별아니냐. 전국 조사에서도 호남만 부정적으로 나오던데.
경상도가 박정희 정부 때까지만 해도 진보적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YH나 419도 경상도에서 처음 발생한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