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환경과 국가를 마구잡이로 폄하하고 그걸로 자기 위안을 위한 요소로 삼는 것 자체도 별로 안 좋아 보이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환경과 국가, 그리고 바뀌어야 할 점을 명확히 알아가기 위해서 배우는 건데
저래봤자 결국 남는 게 뭔데? 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환경과 국가를 마구잡이로 폄하하고 그걸로 자기 위안을 위한 요소로 삼는 것 자체도 별로 안 좋아 보이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환경과 국가, 그리고 바뀌어야 할 점을 명확히 알아가기 위해서 배우는 건데
저래봤자 결국 남는 게 뭔데? 라는 생각이 든다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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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민족주의를 배우기위해서 헤모니아를 시청하는게 어떨까
그것은 마치 존재하지 않는 천국을 바라며 현실을 지옥을 여기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함
국가란 의미가 없는것이다.
이미 실존하고 있잖음, 그런 점에서는 '아예' 의미가 없는 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