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때만 해도 사회 전반에 미국이라도 잘못을 했으면 그에대한 욕을 먹는건 당연하다는 인식이 있었던거 같은데

마치 조선 초기 명과의 실리외교에서 점점 맹목적인 사대주의로 변질되어 가듯이 시간이 지날수록 미국에게 엎드리는게 당연한 분위기가 되버림

특히나 북한이나 중국에 대한 반감때문에 적화통일 당할바엔 미국의 51번째주가 낫다로 대표되는 병신같은 논리로 미국 응딩이만 바라보게되고

저쪽갤에서 주장하는 반일은 정신병이라는 프레임에 동의하는사람은 극소수지만 반미는 정신병이라는 프레임은 단지 태극기뿐만 아니라 대깨문이던 보리수던 이미 깊숙히 침투해 버린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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