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남성에 대한 무작위적 혐오 추상적으로 남자가 싫다고 하는건 혐오임. 그러나 우리가 삼성에게 뭐라고 하는건 삼성의 무노조경영과 사회적 책임 경시. 불법적 승계와 세금 납부를 성실히 하지 않음에 대한 분노임. 즉 행위에 대한 분노라는 것임. 이걸 알고 분노하는 거고. 이는 혐오랑 다르다는 것임.
익명(112.145)2020-05-06 19:09:00
답글
페미니즘이 남성에 대한 무작위적 추상적 싫어요라 생각하나봅니다 그려? 친 삼성 측에서도 좌파들이 그런 식으로 삼성 싫어요 한다고 생각할텐데 참 비슷하군요ㅎㅎ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12:00
답글
뭔 개소리지 언제 좌파가 무작위적으로 삼성 싫어 이럼? 니들이 기업으로써 세금도 똑바로 안내고 사회적합의인 노조도 제대로 안만드니까 이러는거 아님. 노동자에 대해서도 피해보상 제대로 안하고. 그거에 대해서만 분노하는거임. 이것만 지키면 좌파의 사상적 비판 이외에는 받을게 없는데 그것부터 똑바로 하셔야죠. 언제 좌파가 삼성이 대한민국 경제에서 독점적 지위에 있다는걸 부정한 적 있음? 좌파들이 농담으로 삼성공화국이러는데 ㅋㅋ
익명(112.145)2020-05-06 19:14:00
답글
친구야 나 좌파야.. 현실 운동권이라구.. 페미니즘을 무작정 싫어요로 폄하하는 너의 태도가 얼마나 잘못됐는지, 너가 당할 때 기분을 떠올리며 반성해보라는 거란다..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17:00
답글
지금 친삼성의 헛소리에 열심히 분노했으니 한번 그 분노가 페미니스트들에게도 있을 수 있다는걸 되새겨 보렴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18:00
답글
남성에 대한 분노가 있을 수 있고 이에 대해서 남성이 받아드려야 한다는 건 인정함. 그걸 부정하려는게 아님. 나도 분명 남성이 여성을 대하는 태도나 사상에 대해 여성에게 부적절한 면이 이성적으로 있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함. 그럼 표현을 분노라고 해야지 혐오라고 하면 안된다는게 의견임.
익명(112.145)2020-05-06 19:21:00
답글
남성이 여성에 대해 하는 것과, 여성이 남성에 대해 하는 것이, 질적으로 다르다는 것 - 전자는 사회적, 총체적 차별구조 기반이고, 후자는 그저 몇몇 개인의 감정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25:00
답글
테세우스의 배 실사판인가요 주체의 연속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현대철학의 논의를 몸소 보여주시는군요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50:00
현 남성에 대한 무지와 남성에 대한 의무와 책임에 대한 무지, 남성이 사회적 희생에 대한 무지가 혐오를 낫는 것이고 삼성에 대한 분노는 삼성이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고 주요한 역활을 한 노력은 인정하나, 그외에 너무나도 큰 일탈을 저지르고 있기에 이에대한 분노를 하는거임
익명(112.145)2020-05-06 19:11:00
답글
혐오는 몇번을 말하지만 개인적 감정이 아니라 사회적 정동입니다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14:00
답글
혐오는 의학적 표현이라고 님들이 빠는 페미니즘 학파에서도 저러는데 도대체 어느 페미니즘이 맞는겁니까 스탠포드 철학사전에서 나온거고 혐오는 의학사전에서 모르는 것에대한 불호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익명(112.145)2020-05-06 19:16:00
답글
내가 빠는 페미니즘 학파 어디?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17:00
답글
나는 페미니즘 안빰 걍 비판할려고 본거지, 그리고 내가본 학파는 대륙철학쪽 페미니즘임.
익명(112.145)2020-05-06 19:20:00
답글
대륙철학쪽 페미니즘 누구?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25:00
답글
너는 소개론을 읽을 때 누가누가 주장했다는걸 보면서 말하니? 스텐포드 철학사전에 continental feminism치고 phobia 찾아봐라 it traces the causes and events responsible for a traumatic response, a phobia, a neurotic symptom, or a psychotic break not easily discernable by the patient (or in this case, tradition of thought). 라고 적혀있다. 여기에서 조차 신경학적 반응이라고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정신의학적으로 phobia는 무지에 대한 부정 반응이라고 의학 사전에 나와있고. 그리고 난 애당초 페미니즘을 유사과학 취급해서 주로 안봐.
익명(112.145)2020-05-06 19:30:00
답글
그나마 봐줄만 한건 사회주의적 페미니즘으로 사회과학으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부르주아적 페미니즘은 기본적으로 우생학이랑 다를게 없다고 보고있음.
익명(112.145)2020-05-06 19:32:00
답글
1. 사회주의 페미니즘하고 부르주아 페미니즘이 뭔지는 알고 그딴 소리를 하십니까?
: 대다수 사회주의 페미니스트들은 지금껏 너가 까댄 여성혐오 논리에 당연히 동의합니다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35:00
답글
2. 애당초 유사과학 취급해서 주로 안보는거면 잘 모르고 욕한거 맞구만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36:00
답글
3. Phobia는 혐오와 일대일로 대응되는 번역어라 볼 수 없단다.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37:00
답글
4. 철학 용어 의미가 다 같은 줄 아나보다? 철학 공부를 해보지도 않아놓고는, 스탠포드 오오하면서 적당히 검색해놓고는 어디서 자랑질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38:00
답글
나도 이에대해 너보다 공부가 미진해서 논리적 근거가 빈약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소비에트의 페미니즘 사상하고 부르주아의 페미니즘 사상이 다르다는 사실은 개론서를 보면서 암. 그리고 인상적 측면에 기댄다는 말도 받아들임. 근데 문제는 너가 말하는 혐오가 페미니즘 학계에서만 쓰이는 용어이며, 심지어 페미니즘 사상 자체에서도 하나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논란이 있는건 분명함. 그리고 오히려 객관성을 대표하는 의학에서의 혐오는 니가말하는 위계에 따른 괴롭힘이 아니라 무지에 대한 부정적 평가이며 이게 현실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는거임 우릴 설득하고 싶으면 그에 대한 근거와 반박에 대한 현실적 재반박을 해야지 왜 우리학계에서는 이러는데 빼액 이럼. 그렇게 따지면 나치즘에서의 구별은 사실상 차별과 탄압인데 우리는 나치즘 학계
익명(112.145)2020-05-06 19:41:00
답글
니가 월터 미베인인가 미국 교수 워어어 하는 극우 할배들이랑 다를게 뭐니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41:00
답글
객관성을 담보하는 의학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42:00
답글
공부하자 친구야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43:00
답글
가 인정한다고 인정해줘야함? 그리고 당연히 철학용어는 시대와 사상에 따라 바뀌는건 나도 암. 심지어 빛의 정의조차 시대에 따라 바뀌었으니까. 그건 어느 학과든 그래, 근데 적어도 지금 주체적으로 정의된 명제를 가져와야지 그리고 니네 학회만 인정되면, 뭐 다되는 프리패스인줄 아나보네.
익명(112.145)2020-05-06 19:43:00
답글
무지는 죄가 아니지만 그걸로 훈장질하면 죄다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43:00
답글
적어도 페미니즘보단 객관성을 담보하지 사회과학이랑 과학이랑 어떻게 같은 선상에 둘 수 있지?
익명(112.145)2020-05-06 19:43:00
답글
이 메웜은 자연과학은 절대화 되면 않된다면서도 꼴페미즘 유사과학은 절대진리라고 믿고있다
익명(223.62)2020-05-06 19:45:00
답글
1. 사회적 현상을 정의하면서 거기에 의학을 끌고온 당신께 경의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46:00
답글
2. 과학적 사회주의를 제창한 맑스를 한마디로 격퇴시킨 당신께 충성충성충성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46:00
답글
너야말로 유식을 가장한 무지를 뿌리지 마, 애당초 phobia나 disgusting, hatress 자체의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사전적 정의가 약자랑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니 혼자 불타면 어쩌자는거냐. 그렇게 떠들고 싶으면, 좀 납득이 가게 대중적으로 논거를 가져와서 떠들어 꼴통 할배도 저것보단 논리적이니까 시민들이 너희보다 꼴통할배를 믿는거임. 지들이 논리적으로 약하다는걸 자랑처럼 떠들고 다니네. 심지어 지젝조차 사회주의적 논리가 부족해서 우리가 졌다라고 인정하고 더 열심히 갈고 닦아야겠다고 인정했는데.
익명(112.145)2020-05-06 19:46:00
답글
포퍼 왈: 이 빨갱이들은 자연과학은 절대화 되면 않된다면서도꼴맑시즘 유사과학은 절대진리라고 믿고있다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47:00
답글
아니 왜 사회적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없다고 믿는거지? 애당초 이걸 분석하려고 들어온게 사회과학 아니냐? 요즘엔 사회물리학이나, 사회유전학등 다양한 사회분야와 과학분야가 합쳐져서 더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려고 하는데 왜 소설을 현실에 적용시키려는지 난 이해가 안가
익명(112.145)2020-05-06 19:48:00
답글
아따 나는 불타고 있지도 않고 내 잘못 인정도 안할거지만, 너는 불타고 있고 잘못 인정해야된당께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48:00
답글
3분전: 사회과학이랑 과학이랑 어떻게 같은 선상에 둘 수 있지?
3분후: 아니 왜 사회적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없다고 믿는거지? 애당초 이걸 분석하려고 들어온게 사회과학 아니냐?
소비에트에모든권력을(lordsslave)2020-05-06 19:49:00
답글
맑스도 과학적 사회주의를 결정하면서 수학적 증거와 사례적 증거로 논거를 정의했지 너처럼 학계가 이러니 따라야 한다고 하지 않았어 애당초 맑스 자체가 학회랑 아주 다른 새로운 이론을 내놓았고. 심지어 그 논거에 의거해서 노동가치설은 사회와 안맞는다고 까이고 이걸 지젝같은 사람들이 다듬고 있는데 뭔소리야. 과학적 사회주의를 주장하고 싶으면, 현실과 일치하도록 가야지 자기 말을 교조주의적으로 만들면 어떻하냐
익명(112.145)2020-05-06 19:50:00
답글
사회과학이랑 과학은 같은 선상에 둘 수 없다는 의미는 사회과학이 과학적 실험 방법을 쓰지 못하기 때문이며, 결국 귀납적으로 사례연구밖에 하지 못하는 단점과 이로인한 확대편향적 해석때문이며, 심지어 지들 입맛에 맞게 해석하는 것도 문제라는 점임. 경제학, 정치학, 여성학, 사회학등 많은 분야에서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고 교조적으로 가는 분위기 때문에 과학과 사회과학은 같은 선상에 둘 수 없음. 그러나 과학적 해석을 안하는 유사과학과는 별개의 영역이며 조금씩 더 과학적으로 접근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건 맞음. 이를 구분하지 못하면 어쩌자는거냐?
익명(112.145)2020-05-06 19:53:00
답글
꼴펨들은 양적방법론이나 계량경제학은 귀막고 무시함
이해할만한 지적수준이 없는건지
익명(223.62)2020-05-06 19:56:00
답글
대표적인 예가 여성학 뿐만아니라 세계를 지배한 신자유주의임. 노엄촘스키가 설명했듯 애당초 신자유주의는 도덕운동에서 시작햇으며, 경제시장에서 정치가에 입맛에 맞아 사회과학으로 발달되게 됨. 이처럼 사회과학은 이게 현실을 '제대로' 해석해서가 아니라 그냥 지들 입맛에 맞는 소리를 '사회과학'이란 지위를 부여함. 이로인해 서브프라임 모기지라는 경제학적 재앙을 치뤘음.
익명(112.145)2020-05-06 19:57:00
답글
이것에 대해서도 신자유주의자들은 엄청나게 공격받았고, 이로인해 낙수효과라는 대명제는 산산히 부서져버림.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결과였음. 너 자신이 주장하는 용어 자체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무참히 깨져야하며, 그래야 과학인거임. 과학은 애당초 불완정한 것임을 인정하기에 우리가 과학이라고 하는거임. 그리고 니가 말하는 혐오에 대한 영어단어가 도대체 뭔데 그걸 알아야 정의를 하든가 말든가 할거아님 phobia도 아니다, hatress도 아니다, disgusting도 아니다, 그럼 뭘 정의하냐. 뭐 영어단어는 정의못해서 한글로만 정의할 수 있고 그걸 혐오라고 한다 이런거냐?
익명(112.145)2020-05-06 20:01:00
답글
페미니즘을 조지기 위해선 페미니즘의 이론을 깊게 파는것보단 넓은 식견을 가지는것이 중요해 보이는군
삼성 혐오가 아니라 분노임. 혐오는 잘 모르는 대상에 대해서 하는 것이고 분노는 잘 아는 대상에 대해서 하는것임.
남성혐오는 남성을 잘 몰라서 하는 소리고, 삼성분노는 삼성을 잘 알아서 하는 소리?
이 뭔 개소리애
메웜충 병신년 ㅇㅇ
ㄱㅇㄹ - dc App
예 혐오하는데요 - dc App
사전적 의미로만 쓰는게 아닌데. 이상한사람많다 그치?
?? : 난 엄마를 사랑하는데 왜 여성혐오자가 됨?
삼성의 무노조경영 불법승계 사회적 책임 경시가 비판대상이지 메퇴지 논리대로 라면 삼성에 댕기는 노동자나 제품이나 다싫어해야 삼성혐오겠네?
매퇘지들 중에 그런논리펼치는 애들 거의없는데 왜 쉐복함
우리가 남성에 대한 무작위적 혐오 추상적으로 남자가 싫다고 하는건 혐오임. 그러나 우리가 삼성에게 뭐라고 하는건 삼성의 무노조경영과 사회적 책임 경시. 불법적 승계와 세금 납부를 성실히 하지 않음에 대한 분노임. 즉 행위에 대한 분노라는 것임. 이걸 알고 분노하는 거고. 이는 혐오랑 다르다는 것임.
페미니즘이 남성에 대한 무작위적 추상적 싫어요라 생각하나봅니다 그려? 친 삼성 측에서도 좌파들이 그런 식으로 삼성 싫어요 한다고 생각할텐데 참 비슷하군요ㅎㅎ
뭔 개소리지 언제 좌파가 무작위적으로 삼성 싫어 이럼? 니들이 기업으로써 세금도 똑바로 안내고 사회적합의인 노조도 제대로 안만드니까 이러는거 아님. 노동자에 대해서도 피해보상 제대로 안하고. 그거에 대해서만 분노하는거임. 이것만 지키면 좌파의 사상적 비판 이외에는 받을게 없는데 그것부터 똑바로 하셔야죠. 언제 좌파가 삼성이 대한민국 경제에서 독점적 지위에 있다는걸 부정한 적 있음? 좌파들이 농담으로 삼성공화국이러는데 ㅋㅋ
친구야 나 좌파야.. 현실 운동권이라구.. 페미니즘을 무작정 싫어요로 폄하하는 너의 태도가 얼마나 잘못됐는지, 너가 당할 때 기분을 떠올리며 반성해보라는 거란다..
지금 친삼성의 헛소리에 열심히 분노했으니 한번 그 분노가 페미니스트들에게도 있을 수 있다는걸 되새겨 보렴
남성에 대한 분노가 있을 수 있고 이에 대해서 남성이 받아드려야 한다는 건 인정함. 그걸 부정하려는게 아님. 나도 분명 남성이 여성을 대하는 태도나 사상에 대해 여성에게 부적절한 면이 이성적으로 있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함. 그럼 표현을 분노라고 해야지 혐오라고 하면 안된다는게 의견임.
남성이 여성에 대해 하는 것과, 여성이 남성에 대해 하는 것이, 질적으로 다르다는 것 - 전자는 사회적, 총체적 차별구조 기반이고, 후자는 그저 몇몇 개인의 감정
테세우스의 배 실사판인가요 주체의 연속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현대철학의 논의를 몸소 보여주시는군요
현 남성에 대한 무지와 남성에 대한 의무와 책임에 대한 무지, 남성이 사회적 희생에 대한 무지가 혐오를 낫는 것이고 삼성에 대한 분노는 삼성이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고 주요한 역활을 한 노력은 인정하나, 그외에 너무나도 큰 일탈을 저지르고 있기에 이에대한 분노를 하는거임
혐오는 몇번을 말하지만 개인적 감정이 아니라 사회적 정동입니다
혐오는 의학적 표현이라고 님들이 빠는 페미니즘 학파에서도 저러는데 도대체 어느 페미니즘이 맞는겁니까 스탠포드 철학사전에서 나온거고 혐오는 의학사전에서 모르는 것에대한 불호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내가 빠는 페미니즘 학파 어디?
나는 페미니즘 안빰 걍 비판할려고 본거지, 그리고 내가본 학파는 대륙철학쪽 페미니즘임.
대륙철학쪽 페미니즘 누구?
너는 소개론을 읽을 때 누가누가 주장했다는걸 보면서 말하니? 스텐포드 철학사전에 continental feminism치고 phobia 찾아봐라 it traces the causes and events responsible for a traumatic response, a phobia, a neurotic symptom, or a psychotic break not easily discernable by the patient (or in this case, tradition of thought). 라고 적혀있다. 여기에서 조차 신경학적 반응이라고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정신의학적으로 phobia는 무지에 대한 부정 반응이라고 의학 사전에 나와있고. 그리고 난 애당초 페미니즘을 유사과학 취급해서 주로 안봐.
그나마 봐줄만 한건 사회주의적 페미니즘으로 사회과학으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부르주아적 페미니즘은 기본적으로 우생학이랑 다를게 없다고 보고있음.
1. 사회주의 페미니즘하고 부르주아 페미니즘이 뭔지는 알고 그딴 소리를 하십니까? : 대다수 사회주의 페미니스트들은 지금껏 너가 까댄 여성혐오 논리에 당연히 동의합니다
2. 애당초 유사과학 취급해서 주로 안보는거면 잘 모르고 욕한거 맞구만
3. Phobia는 혐오와 일대일로 대응되는 번역어라 볼 수 없단다.
4. 철학 용어 의미가 다 같은 줄 아나보다? 철학 공부를 해보지도 않아놓고는, 스탠포드 오오하면서 적당히 검색해놓고는 어디서 자랑질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에대해 너보다 공부가 미진해서 논리적 근거가 빈약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소비에트의 페미니즘 사상하고 부르주아의 페미니즘 사상이 다르다는 사실은 개론서를 보면서 암. 그리고 인상적 측면에 기댄다는 말도 받아들임. 근데 문제는 너가 말하는 혐오가 페미니즘 학계에서만 쓰이는 용어이며, 심지어 페미니즘 사상 자체에서도 하나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논란이 있는건 분명함. 그리고 오히려 객관성을 대표하는 의학에서의 혐오는 니가말하는 위계에 따른 괴롭힘이 아니라 무지에 대한 부정적 평가이며 이게 현실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는거임 우릴 설득하고 싶으면 그에 대한 근거와 반박에 대한 현실적 재반박을 해야지 왜 우리학계에서는 이러는데 빼액 이럼. 그렇게 따지면 나치즘에서의 구별은 사실상 차별과 탄압인데 우리는 나치즘 학계
니가 월터 미베인인가 미국 교수 워어어 하는 극우 할배들이랑 다를게 뭐니
객관성을 담보하는 의학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하자 친구야
가 인정한다고 인정해줘야함? 그리고 당연히 철학용어는 시대와 사상에 따라 바뀌는건 나도 암. 심지어 빛의 정의조차 시대에 따라 바뀌었으니까. 그건 어느 학과든 그래, 근데 적어도 지금 주체적으로 정의된 명제를 가져와야지 그리고 니네 학회만 인정되면, 뭐 다되는 프리패스인줄 아나보네.
무지는 죄가 아니지만 그걸로 훈장질하면 죄다
적어도 페미니즘보단 객관성을 담보하지 사회과학이랑 과학이랑 어떻게 같은 선상에 둘 수 있지?
이 메웜은 자연과학은 절대화 되면 않된다면서도 꼴페미즘 유사과학은 절대진리라고 믿고있다
1. 사회적 현상을 정의하면서 거기에 의학을 끌고온 당신께 경의
2. 과학적 사회주의를 제창한 맑스를 한마디로 격퇴시킨 당신께 충성충성충성
너야말로 유식을 가장한 무지를 뿌리지 마, 애당초 phobia나 disgusting, hatress 자체의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사전적 정의가 약자랑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니 혼자 불타면 어쩌자는거냐. 그렇게 떠들고 싶으면, 좀 납득이 가게 대중적으로 논거를 가져와서 떠들어 꼴통 할배도 저것보단 논리적이니까 시민들이 너희보다 꼴통할배를 믿는거임. 지들이 논리적으로 약하다는걸 자랑처럼 떠들고 다니네. 심지어 지젝조차 사회주의적 논리가 부족해서 우리가 졌다라고 인정하고 더 열심히 갈고 닦아야겠다고 인정했는데.
포퍼 왈: 이 빨갱이들은 자연과학은 절대화 되면 않된다면서도꼴맑시즘 유사과학은 절대진리라고 믿고있다
아니 왜 사회적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없다고 믿는거지? 애당초 이걸 분석하려고 들어온게 사회과학 아니냐? 요즘엔 사회물리학이나, 사회유전학등 다양한 사회분야와 과학분야가 합쳐져서 더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려고 하는데 왜 소설을 현실에 적용시키려는지 난 이해가 안가
아따 나는 불타고 있지도 않고 내 잘못 인정도 안할거지만, 너는 불타고 있고 잘못 인정해야된당께
3분전: 사회과학이랑 과학이랑 어떻게 같은 선상에 둘 수 있지? 3분후: 아니 왜 사회적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없다고 믿는거지? 애당초 이걸 분석하려고 들어온게 사회과학 아니냐?
맑스도 과학적 사회주의를 결정하면서 수학적 증거와 사례적 증거로 논거를 정의했지 너처럼 학계가 이러니 따라야 한다고 하지 않았어 애당초 맑스 자체가 학회랑 아주 다른 새로운 이론을 내놓았고. 심지어 그 논거에 의거해서 노동가치설은 사회와 안맞는다고 까이고 이걸 지젝같은 사람들이 다듬고 있는데 뭔소리야. 과학적 사회주의를 주장하고 싶으면, 현실과 일치하도록 가야지 자기 말을 교조주의적으로 만들면 어떻하냐
사회과학이랑 과학은 같은 선상에 둘 수 없다는 의미는 사회과학이 과학적 실험 방법을 쓰지 못하기 때문이며, 결국 귀납적으로 사례연구밖에 하지 못하는 단점과 이로인한 확대편향적 해석때문이며, 심지어 지들 입맛에 맞게 해석하는 것도 문제라는 점임. 경제학, 정치학, 여성학, 사회학등 많은 분야에서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고 교조적으로 가는 분위기 때문에 과학과 사회과학은 같은 선상에 둘 수 없음. 그러나 과학적 해석을 안하는 유사과학과는 별개의 영역이며 조금씩 더 과학적으로 접근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건 맞음. 이를 구분하지 못하면 어쩌자는거냐?
꼴펨들은 양적방법론이나 계량경제학은 귀막고 무시함 이해할만한 지적수준이 없는건지
대표적인 예가 여성학 뿐만아니라 세계를 지배한 신자유주의임. 노엄촘스키가 설명했듯 애당초 신자유주의는 도덕운동에서 시작햇으며, 경제시장에서 정치가에 입맛에 맞아 사회과학으로 발달되게 됨. 이처럼 사회과학은 이게 현실을 '제대로' 해석해서가 아니라 그냥 지들 입맛에 맞는 소리를 '사회과학'이란 지위를 부여함. 이로인해 서브프라임 모기지라는 경제학적 재앙을 치뤘음.
이것에 대해서도 신자유주의자들은 엄청나게 공격받았고, 이로인해 낙수효과라는 대명제는 산산히 부서져버림.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결과였음. 너 자신이 주장하는 용어 자체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무참히 깨져야하며, 그래야 과학인거임. 과학은 애당초 불완정한 것임을 인정하기에 우리가 과학이라고 하는거임. 그리고 니가 말하는 혐오에 대한 영어단어가 도대체 뭔데 그걸 알아야 정의를 하든가 말든가 할거아님 phobia도 아니다, hatress도 아니다, disgusting도 아니다, 그럼 뭘 정의하냐. 뭐 영어단어는 정의못해서 한글로만 정의할 수 있고 그걸 혐오라고 한다 이런거냐?
페미니즘을 조지기 위해선 페미니즘의 이론을 깊게 파는것보단 넓은 식견을 가지는것이 중요해 보이는군
삼성혐오는 남성 여성 간성 이 모두를 혐오하는 형태를 의미한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