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키마이라라는 만화책 본적있는데 야쿠자 방송국PD 재벌2세 과학자 동생 이렇게 4명이 부랄친구인데 멀쩡하게 생긴 노숙자 하나 줏어다 세뇌시켜서 히틀러급 정치인 만든다는 내용이었음 딱봐도 떡밥회수 안될 내용이라 금방 연중크리ㅋ
문재인은 볼때마다 거기 나오던 세뇌된 노숙자 생각나더라 본인이 정치안한다고 했던건 둘째치고 정치력 없다시피한 사람을 대통령까지 밀어올린거 보면 참 현실이 만화를 뛰어넘기도 하는구나 싶음
사실 문재인 정치력은 안철수급이지 그냥 쌩고집 부리는거 외엔 대단한 뭐가 있는게 아님 원칙은 타협대상 아니라고 운운하는데 잘보면 그냥 자기 정치적 결벽증에 불과해서 현실이랑 하나도 안맞음 인사원칙 지켜진게 있던가? 당대표 시절에 만든 당내규도 이번에 오거돈 건으로 깨지게 생겼드만ㅋㅋ 문주당이 부산시장 후보를 안낼리 없지
차이가 있다면 문재인은 참모들 말은 잘들었단거고 안철수는 참모들 말조차 안들었다는거
문재인 정책도 보면 뭐 대단한 비전가지고 하는거 아님 전부 노무현때 하던거 고대로 계승한거 503MB 칠 명분이 있어서 죄다 숙청하니 대깨문들 신나서 문재인하는거 하나하나마다 뭐 대단한거라고 자기최면들 거는거고